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시 116:12-14)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마음의 문을 열며
1. 추수감사주일하면 기억나는 추억이나 이야기가 있는가? 있다면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시편 기자는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12절)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이 말씀에서 감사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12절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내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기억하며 감사할 때 그 감사가 감사 중의 감사이다.
3.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라고 질문한 시인은 스스로 무엇이라고 답을 하고 있는가?(13-14절)
→13-14절 “내가 구원의 잔을 높이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4. 이것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은혜에 어떻게 감사하며 살겠다는 자신의 결심을 표현한 것이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적용해 보라.
1) “구원의 잔을 높이 들고”
→(죽고 싶을 정도의 고통)3절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날 때”
→(큰 고통)10-11절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 내가 믿었도다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해결)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노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결과)8절“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들을 묵상하면서 그것들을 우리의 아름다운 마음의 잔에 채워 하나님을 향하여 높이 들어야 한다.
2)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참고, 17절)
→13절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7절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우리는 마음의 감사를 입술로 표현해야 한다. (히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3)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4절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감사는 우리의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5. 이 말씀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감사의 자세를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내 안에 불평, 비난, 원망이 없음을 감사합니다.
6.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구체적으로 기억하며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입술의 고백으로, 그리고 삶의 행동으로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 당신의 경우 어떤 부분이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삶의 열매를 거두며
7. 오늘 공부를 통해 당신이 깨달은 것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적어보라. 그리고 목장 식구들과 나누어 보라.
8.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태신자 작정과 초청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