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요 15:18-27)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1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지난 주간에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가장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우리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모든 면에서 균형이 필요하다. 그 중 하나가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균형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선한 행실을 하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는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면 사람들이 인정하고 존중할 것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그런데 동시에 예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살아가는데도 세상이 우리를 미워할 것이라고도 말씀하셨다. 이 관점의 균형이 필요하다.
2. 18절에서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이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세상”은 어떤 의미로 이해하면 되겠는가?
→(부정적 의미) 세상 =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치관과 구조와 체제를 따르는 사람들
3.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 이유를 다음 구절을 근거로 정리해 보라.
* 예수님을 미워하기 때문에 - 18절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요 7: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 소속이 다르기 때문에 - 19절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 21절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4.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고 때로는 박해하는 이유들을 종합하면서 당신은 어떤 느낌이 드는가? 그리고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살려고 하다가 미움을 받은 적이 있는가? 자신의 경험이든지 다른 사람의 경험이든지 아는 것이 있으면 이야기 해 보라.
5. 세상이 우리를 미워할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겠는가? 다음 구절을 통해 답을 찾아보라.
* 성령을 의지하여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 26-27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 평안하고 담대해야 한다. -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6. 다음 글을 읽고 느끼는 점을 이야기 해 보라.
비록 이 세상에서는 악이 승리를 누리는 것 같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죄와 질병, 고난과 죽음을 정복하셨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세상이 보기에는 주님은 패배자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미움과 박해의 상황이 끝이 아닙니다. 부활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리하신 주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를 미워하고 박해하던 이 세상을 완전히
◆삶의 열매를 거두며
7. 오늘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그리고 자신이 깨닫고 결단한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져라.
8.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태신자 작정과 초청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