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compassion)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눅 10:25-37)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지난 주간에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가장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요한복음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이 땅에서 영생을 맛보며 사는 삶의 원리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2. 오늘 본문에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가 나온다. 간략하게 내용을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그리고 이 내용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다가오는 것은 무엇인지 말해 보라.
→이웃에게 말 뿐이 아니라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
3. 본문은 한 율법사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질문은 무엇인가?(25절)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되물으시는가?(26절) 율법사의 대답은 무엇인가?(27절) 그리고 율법사의 대답에 대해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28절)
→25절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절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절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28절 “이를 행하라”
4.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율법의 핵심이며,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근본 원리이다. 그것이 이 땅에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이다. 당신은 요즈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며 실천하고 있는가?
→(성경을 사실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함)
5.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는 율법사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으로 주어졌다. 이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은 무엇을 가르쳐 주신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누구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베풀 수 있을까?)
6.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이 율법사가 가지고 있는 이웃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깨뜨리신다고 볼 수 있다. 그는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그러했듯이 유대인들만이 그들의 이웃이며, 사마리아인을 비롯한 모든 이방인은 이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이웃의 범위를 유대인으로 한계 지어놓고 있었던 것이다. 당신의 경우 이웃의 범위를 한계 지워놓고 그래서 그들을 사랑의 대상에서 제외시켜 버리지 않았는가?
→(1) 우리 스스로의 생각으로 이웃에 대한 한계를 긋지 말아야 한다.
7. 또한 우리는 우리의 도움이 되는 좋은 이웃을 찾지, 우리가 좋은 이웃이 되어 주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
→(2) 진정한 이웃은 자비를 베푸는 자이다. - 우리가 참된 이웃, 그래서 주는 자의 삶을 살려면 우리에게 자비가 있어야 한다. 컴패션이 있어야 한다. 함께 아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8.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이 내리시는 결론은 무엇인가?(36-37절)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무엇을 깨닫는가?
→36-37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삶의 열매를 거두며
9. 이번 주간에 각자가 실천해야 할 자비를 베푸는 복된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져라.
10.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목장을 채울 태신자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