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4(화) 비엔나 시내(1)
12:15 취침, 06:45기상. 10:00 아침식사
12시경 출발?
외출하기 전
조식 식권 구입
출입문 마다 이런 안내 표지가 붙어 있다.
외출 시작 전 미리 나와서 Reception에서 바깥 뒷배경을 깔고 셀카
숙소 오른쪽
숙소 왼쪽
지하철 역 가는 길
Reception에 붙어있는 안내. 영어와 한글 두 가지 언어로 되어 있다.
도시 전체가 관광 안내
점심 식사 전
지하철 안
내릴 때는 손잡이를 수동으로 돌려서 여는 것도 있고, 이 경우는 버튼을 눌러서 연다. 자동 개폐가 아니다.
지하철역 구내 기념품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도블럭 세척 작업
신호등 무늬가 다양하다.
Film Festival
바가 와서 잠시 피하다.
성당 앞에서 비를 피하다가 안으로 들어가 보다.
이 풀에 스쳐서 살이 부푼 사람이 있다.
점심 식사
비가 잠시 잦아져서 맥도날드에 가려다가 이 식당으로 들어가다.
네 사람만 음식을 먹고 한 사람은 맥주만 한잔 하는데 주문을 정리하는 듯 four meal 주문하는 거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했더니 나중에 계산서에 빵 4개 값이 추가되어 있다.
나는 채소 샌드위치 선택. 치즈와 야채가 어울려져 맛이 있다.
Gmail로 나에게 e-ticket이 왔을 뿐인데 내일 비엔나-나리따 항공권 일정이 알림 메시지로 나온다. 구글에서 서비스 하는 수준이라기보다 정보 추출에 대한 불ㅇ란감이 든다.
한 시간 만에 식사를 마치고 다시 출발
다시 출발
Wien 대학
클림트 전시 안내
트램 정류장
민속 공원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다.
2015동유럽
2015.07.20 13:22
2015-07-14(화) 비엔나 시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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