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3(월) 비엔나 시내구경
미쉘의 안내로 부지런히 따라 다니다.
비엔나 시내(경로는 맨 아래에)
요한 스트라우스 공원에 먼저 들르다.
요한 스트라우스 금빛 동상
공원을 나와서 도심쪽으로.
트램을 한정거장 타고 가려 했는데 다음 열차가 오기까지 8분 남아서 그냥 걷기로 하다. 걷는 게 더 좋았다.
군데군데 조각상이 아주 많다.
스테판 성당 - 여기가 시내 중심 같다.
오스트리아 문양인데 미쉘도 의미를 모르겠단다.
비엔나 소세지
저녁 먹으로 이 식당 야외가 아니라 지하로 들어가기로 하다.
내가 주문한 소시지
소시지가 맛은 있는데 짜다. 굳이 자기 동네라고 미쉘이 사다.
식사하고 나와서 야경
클림트화가 전ㅅ회장
여기서부터 빙 둘러 오페라 하우스
이런 복장으로 축구공을 차고 있다.
정부 건물
왜 여자가 왕관을 쓰고 있을까?
가게 장식이 수시로 바뀐단다.
명품거리
다시 돌아서 스테판 성당으로
숙소로
혼자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오다.
지하철을 내리니까 이제 제법 비가 온다.
오늘 시내 이동 경로
지하철 내려서 시작한 공원
2015동유럽
2015.07.15 09:43
2015-07-13(월) 비엔나 시내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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