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일) 스쿠터 타러
01:00 취침, 07:30기상. 08:00 민박집 제공 아침식사
오늘은 전동 스쿠터를 빌려 타고 다니면서 구경하기로 하다.
아침 식사 하고 바로 안나가고 아침잠을 자나보다. 나는 주일 예배 대신에 설교를 들으려는데 인터넷 접속이 자꾸 끊어져서 앞부분 일부밖에 못듣다.
점심식사
점심 식사하러 출동
멕시칸 식당에서 먹으려다가 요리가 아니라 단품 식이라고 도로 나오다.
성당 앞 광장에 있는 7.5 식당에서 먹기로 하다.
나는 거위 간을 곁들인 pork를 시키다.
내가 주문한 메뉴
점심 식사 후 옷을 사러 가다.
민박집에서 세탁기를 돌려주는데 한 소쿠리에 4유로. 나는 어제 밤에 손빨래를 했고 학생들은 아침에 세탁을 맡겼다. 그래서 입을 티셔츠가 없다고 외출 전에 티를 사러 기념품 가게로.
외출시작
다시 숙소에 아서 옷을 갈아입고 외출 시작.
전동 스쿠터를 빌리는 곳으로 가기로 하다.
백화점이란다.
인형 파는 아줌마인데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 인형을 살 줄이야.
엊저녁에 학생들이 저녁을 먹었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단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서 둘 주문해서 넷이서 먹었단다.
이곳이 메인 시가지인데 오늘 주로 걸을 때는 이곳만 돌아다니다.
스쿠터 5대를 동시에 빌리려니까 지금 3대는 있는데 나머지 채우려면 4시에 다시 오란다. 한시간 반을 기다리기로 하다.
스쿠터 대기
시간 때우러 길거리 돌아다니는 중
인형을 보니 로이를 사주고 싶어서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사게 됨.
한집 건너 하나씩 마사지 가게이다. 이런 간판도.
이곳에서 음료수를 한잔씩 하기로 함.
바로 옆에 명품 구두 가게가 있다. 오늘은 문이 닫혔고 내일 아침에 사러 오기로 하다.
조금 있으니까 배가 고프다고 스테이크를 하나 시키다.
시간이 4시가 다 되어 스쿠터 가게로 갔더니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40분 뒤에 오란다.
다시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와 콜라 한잔씩. 나는 안먹다.
2015동유럽
2015.07.14 06:41
2015-07-12(일) 스쿠터 타러
조회 수 118 추천 수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