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8(수) 크라쿠프 - 바르샤바
02:00 취침, 08:00 기상.
06:00경 소나기가 오는데 내 방은 맨 위층이고 지붕이 두 군데 유리로 되어 있어서 비 내리는 소리가 거세다.
09:50-10:20 아침 식사(샌드위치-여기 마트에서 산 것인데 맛있다. 요거트, 콜라, 티
내 방으로 다시 가서 양치하고 11시에 내려옴. 등산을 한 것처럼 종아리가 힘들다.
오늘 일정
바르샤바행 특급열차 티켓
좌석표는 따로 있다.
숙소 출발 전
11시에 체크아웃인데 30분간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다. 기다리면서 본 하늘 모습
* 내가 사는 법 - 있는 곳에서 있는 것을 만족해 한다.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잘 수 있을 때 잔다. 재은이가 사준 에너지바가 압권
갈레리아역으로
트램 타러.
숙소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우리나라처럼 다음 차 도착 시간 안내가 있다.
쓰레기통 앞에 PET병 찌그러뜨리는 장치가 있다.
티켓 자동판매기
광고판을 매고 다닌다.
청소차
12:10 중앙역이 있는 백화점 도착.
내가 먹은 점심 메뉴(12:30 식당 결정)
트램 티켓
12:30-13:15까지 식사
필레 미뇽 한그릇을 다 비우다(58 즈워티, 약 18.000원).
콜라도 큰 잔으로 주는데 있을 때 다 먹다.
점심 먹은 식당
기차로 이동
14:02 기차
우리나라 KTX 같다. 좌석이 반씩 마주본다.
음료수 뭐 먹을 거냐고 물어봐서 안먹는다고 했더니 for free 라고 하면서 그냥 지나간다. 진작 상세히 알려주었으면 커피 한잔 할텐데. 아쉽다.
기차 안에서 오스트리아 일정에 대해 미쉘과 페이스북 메시지로 의논하다.
좌석 번호가 차례대로 안되어 있고, 무슨 다른 규칙이 있나보다.
바르사뱌 중앙역 직전 역, 5분 거리. 비가 많이 온다.
16:30 바르샤바 중앙역 도착
택시 타는 곳을 묻다. 딸이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역사를 나와서 택시타는 곳을 가려다가 잠시 흡연. 담배 피는 사람이 아주 많다.
냄새 때문에 역사 안으로 들어와서
숙소로
민박집 주인 사무실에서 숙소까지 걸어오면 직진으로 오는데 일방통행이라 이렇게 크게 돈다.
택시 두 대에 나누어 타다.
영수증에 별거 다 나온다. 1.942km, 17:02에 타서 17:07 도착. 택시비 11.6즈워티(약 3000원)
민박집 주인 사무실서 민박집으로 출발
도착(HOZA 58번지)
한 대 더 올 때까지 기다림.
잠시 주차할 동안 주차료를 낸다.
숙소
주인이 알려준 와이파이 말고, 무선공유기에 있는 것으로 다시 잡다.
핸드폰과 공유하려니까 잘 안돼서, 노트북을 일종의 공유기로 해서 핸드폰 와이파이를 겨우 잡다. 이번에 방법을 확실히 배웠는데 다음에 까먹지는 않으려나? 필요하면 방법을 찾게 된다. 그리고 찾아진다.
내 방에서 바라본 아파트 마당
저녁식사
엘리베이터 내 버튼. 마당이 0층이다.
19:20-19:30 저녁 먹으로 걸어가는 중간쯤에 바르샤바 공대
주인 사무실과 식당이 있는 건물
식당 바로 앞에 밀리터리 샵
조식 주는 식당에서 저녁을 한식으로 사먹다. 김치찌개, 닭볶음. 20:40까지 식사
숙소로 걸어오는 도중에 직물류 분리수거함.
바르샤바 공대
물 받는 곳
음악 나오는 바. 서서 흔들면서 밖에서 먹는다.
의자가 공장 빠레트인데 운치가 있어서 그런지 손님이 바글바글 한다.
마트 장보기
21:30 숙소도착.
커피 한잔
오늘 걸은 거리 8215보.
2015동유럽
2015.07.10 09:18
2015-07-08(수) 크라쿠프 - 바르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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