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화) 저녁 - 바벨성 주변
20:10-23:30
내 방으로
내 방으로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3층에서 잠시 쉬다.
방에서 창문 커튼을 조금 열고 앞동을 바라보다.
유리 지붕에 새가 앉으면 발 닿는 소리가 귀엽다.
바벨성 주변
까마귀가 엄청 많다.
몇십분동안 이러고 있다.
식사하러 갔더니 여기는 음료만 판다.
저녁 식사
21:30이 되어서야 자리가 빈 유람선 식당을 찾았다. 22:30까지 식사.
음식 맛은 아주 좋았다.
숙소로
늦어서 성 안으로는 못 들어가 보다.
저녁에 걸은 거리 19743보.
2015동유럽
2015.07.10 07:18
2015-07-07(화) 저녁 - 바벨성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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