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6(월) 크라쿠프-숙소찾고 소금광산으로
기차에서
기차가 달리는 중에 흔들거리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하고 하면서 대충 자다가 05:30 기상.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머리 감고, 볼일 보고.
9시간 걸려서 06:56 도착
크라쿠프 역에서 숙소까지
크라쿠프 역
환전도 잘 안되고, 안내 바우처는 보기가 힘들게 되어 있고, 트램 타고 숙소를 찾아가는 데 한참을 헤매다.
숙소찾기
08:20 드디어 트램을 타러.
한참 기다려도 트램이 안온다. 여기가 타는 곳이 아니다.
방향을 잘 몰랐는데, 친절한 아주머니가 알려준다. 08:40-08:50 트램 타고 두 정거장.
숙소를 찾는데 처음에는 정 반대방향으로 갔었다. 가다가 보니까 아니라서 뒤돌아 오다.(처음이라 헤맸다.)
드디어 숙소를 찾다.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서 짐을 맡기고 나가다.
아침 식사
케밥집으로 갔는데 10시에 문을 연다고 한다.
결국 09:50에 서브웨이로
화장실 볼일까지 다 보고, 소금광산을 향해 Go(10:40).
다시 중앙역으로
트램 표를 가끔씩 검사하는데 표를 구입하지 않고 탔다가 걸리면 벌금이 10배. 표를 들고 타면 셀프로 개찰한다. 이 기계에 넣었다가 빼기.
버스를 어디서 타는지 헤매고 있는데 개인 관광 안내원이 와서 어디 가냐고 묻는다(11:10). 대개 가는 장소 두 군데를 묻다. 소금광산이냐 아우슈비츠냐. 소금광산 간다고 하니까 요금을 말하는데(5명이 200즈워티) 우리가 개인적으로 버스를 타고 가는 요금(일인당 40즈워티)과 같다. 그래서 봉고를 타기로 하다.(다음 날도 이용했지만 자기 임무에 충실하고 친절하다.)
심카드 사러
일단은 내 심카드 구입하러. 12즈워티(약 4000원)
소금광산으로
2015동유럽
2015.07.10 00:11
2015-07-06(월) 크라쿠프-숙소찾고 소금광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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