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5(일) 오전 - 댄싱하우스
Dancing House 다녀온 경로
06:00 기상
아침 식사(09:00-09:30)
<일명 Dancing House 다녀오기>
10:20 출발, 10:45 도착
저 앞에 보인다.
건물의 곡선이 마치 춤추는 사람 모습 같다. 그런데 구조적으로는 별로 어려운 구조가 아니다. 아래 부분은 일종의 Strut 개념으로 지지를 했고, 윗부분은 약간 돌출된 것 뿐이다. 그런데 선이 아름답다.
Vysehrad까지 다녀왔으면 했는데 체크아웃 시간 때문에 여기까지밖에 못 가다. 날이 무척 뜨겁다(34도)
댄싱 하우스서 돌아오는 길에 세일러복을 세트로 입은 한국인 첫 번째 만남.
청소차
주차 미터기
11:25 숙소 가까이에 있는 성당을 지나는데 주일 예배 중 찬송 소리가 들린다.
숙소 도착(11:30) 오전 걸음 7257보
2015동유럽
2015.07.09 23:04
2015-07-05(일) 오전 - 댄싱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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