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일) 출발, 괌 첫째 날 오전
떠나기 전 준비하는 로이
13:30 대구 출발, 17:00 수원도착, 18:00 인천공항으로, 차를 대리 주차에 맡기고 공항 안으로
UA가 19:30부터 수속이라, 그동안 버거킹에서 저녁을 먹다.
한줄에 의자 6개짜리 작은 비행기인데, 아기가 있다고 A와 F는 비워두고 B,C,D,E 좌석을 주다.
탑승 대기 중
탑승, 6월 21일 22:25 인천 출발
6월 22일(월) 03:30(현지시간, 한국 시간은 02:30) 괌 공항 도착
미리 예약한 Nissan Altima 렌트(앞에 세팀 정도 있어서 수속하는데 거의 40분이 걸리다.)
차를 받으러 나가보니까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숙소로 이동
나흘간 머물 호텔은 Guam Nikko Hotel인데 오후 3시 체크인하기 전까지 잠시 눈 붙일 곳을 예약하다.
Holiday Resort Hotel Family Room
숙소에 들어갈 때 로이는 이미 깊이 잠들어 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다(05:30-10:30까지 취침)
Family Room이라 작은 침대에는 아이들 취향대로 장식이 되어 있다.
숙소에서 바다쪽으로
숙소에서 시내쪽으로
12시 조금 전에 나오다.
점심 식사(CatCrea)(13:00)
Nikko Hotel 근처에 있는 맛집
식당에서 Nikko Hotel이 보인다.
K Mart(13:00-15:00)
호텔 체크인이 3시라서 잠시 마트에 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