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2(일, 거의 종일 -1도) 교회
기온이 영하 1도 정도 되니까 너무 더워서 견디기 힘들다. 보일러는 다 잠그고 창문을 다 열어놓고 한동안 난리 법석. 어제는 너무 춥더니 하루만에 기온이 반전.
오전 9시30분 예배. 희영을 만나 반찬 만든 것을 전해주다.
저녁에 J 소그룹 사람들을 초대했는데 한 부부만 왔다.
식사 후 K-Pop 시청.
2015-02-23(월, -10도) TJmax
하루만에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다. 집에서 출발할 때 기온 -9도, 집에 돌아올 때 기온 -13도.
Broadway를 따라 북쪽으로 Columbia 대학까지 가서, 동쪽으로 Central Park에서 남쪽으로 100번 St.까지
서쪽으로 나와 TJmax에서 한참 머무르다.
올라가면서 보니까 창고정리 하는 가게들이 많다. TJmax에서 몇가지 물품 구입.
돌아오다가 철물점에서 포장끈과 전구 구입
오늘 걸은 거리 8.6km, 13,000보
토요일에 많이 내렸던 눈이 거의 녹았다.
Dog Walker
택시 잡는 사람
점포 정리
Housing Works가 골동품 가게이다.
철물점, 돌아올 때 포장끈과 전구 구입
험프리 보거트 길
타이타닉호에서 죽었던 사람
콜롬비아 대학 근처에 한국 간판
성 요한 성당
개 열마리
Morning Side Park
Central Park 북쪽입구, 로터리 근처에 신호등이 많다.
Central Park에 들어서다.
100 St.로 나오다.
발싸개 없이 침낭 속에 들어가 있는데, 발쪽이 허술하다.
쇼핑하고 나오니까 어수룩해졌다.
2015.02.25 03:32
2015-02-23(월, -10도) TJ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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