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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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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00:23

창세기 제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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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7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And the Lord said unto Noah,(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Come thou and all thy house into the ark;(너와 네 온 집안은 방주로 들어오라) for thee have I seen righteous before me in this generation.(네가 이 세대에서 내 앞에 의로운 것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방주로 들어가라//Come into the ark

-들어오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방주에 계실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초청: 구원에로의 초청

-마지막 초청 :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너와 네 온 집은//thou and all thy house

-하나님은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을 행사하고 순종을 통해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었으므로 그를 의롭다 보시고, 그와 그의 집을 구원하셨다.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에 관한 약속을 주신 것은 노아의 믿음과 순종 때문이긴 했지만, 그 집의 식구들도 저마다 진실한 믿음을 행사했다. 각 사람이 자원해서 오랫동안 살아온 세상을 부인하고 방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예수님은 노아라는 인물을 역사적 실존 인물로 인정하셨다.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 자신도 에스겔에게 말씀하실 때 노아를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하고 계신다. (14:14) “비록 노아, 다니엘, , 이 세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베드로는 노아를 의의 전도자라고 말하고 있다. (벧후 2:5)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7: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7: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2-3)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Of every clean beast thou shalt take to thee by sevens, the male and his female:(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을 수컷과 암컷 일곱씩) and of beasts that {are} not clean by two, the male and his female.(정결하지 않은 짐승은 수컷과 암컷 둘을 네게로 취하며) 3 Of fowls also of the air by sevens, the male and the female;(공중의 새도 수컷과 암컷을 일곱씩 취하여) to keep seed alive upon the face of all the earth.(온 지면에 그 씨로 살아 남게 하라)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이 선언된 목적이 유효하기 위해서는 홍수가 지역적이지 않고 온 지구적이어야 한다.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정결한 동물은 일부 짐승를 포함했으며, 기는 것은 분명 포함되지 않았다.

-정결한 동물과 부정한 동물에 대한 목록이 앞서 주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구별을 노아의 판단에 맡기신 것 같다.

-각 종류마다 일곱 번째 동물은 분명히 제사용이었다(8:20)

-훗날 모세 율법은 이스라엘 제도상 어떤 동물들이 정결한 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제시했다.(11)

-물론 이 모든 구분들은 기독교시대에 와서는 완전히 제거되어야 했다.(10:9-15; 딤전 4:4)

 

(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For yet seven days,(이제 칠일이 되면) and I will cause it to rain upon the earth forty days and forty nights;(내가 사십일 낮과 사십일 밤 동안 땅 위에 비를 내려) and every living substance that I have made will I destroy from off the face of the earth.(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하시니라)

 

*지금부터 칠일이면//For yet seven days

①노아가 마지막으로 준비할 일(동물들을 각 방에 채워 넣고, 음식을 먹이는 일 등) or

②불경건한 세상에 마지막 경고를 주기 위한 기간 or

③므두셀라를 장사지낸 후 애곡 기간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전 세계에 걸쳐 40일간 비가 쏟아진다는 것은 현재의 대기 조건으로는 불가능하다. 현재와 전혀 다른 대기 조건이 필요했다. - 궁창 위의 물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every living substance that I have made will I destroy from off the face of the earth

-모든 생물(, “콜 예윰”) : “모든 존재”, “성장하는 모든 것” - 동물 뿐 아니라 식물도 포함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And Noah did according unto all that the Lord commanded him.(노아가 주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모두 행하더라)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에게 마지막 시험이 있었다. 그것은 그가 알던 세계와 결별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온전히 신뢰하는 시험이었다. 그리고 다시금 노아는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복종했다.

 

(7: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7: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7: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7: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And Noah {was} six hundred years old when the flood of waters was upon the earth.(물로 인한 홍수가 땅에 있었을 때 노아는 육백세라)

->이 시점에서 기자들(최초 기자는 아마도 노아의 아들들)은 상황의 엄숙성을 강조하기 위해 노아의 연령을 들어 그 시기를 밝힌다.

-이 때 라멕은 이미 죽었고, 므두셀라가 죽은 해인 BC2348년이었을 것이다.

 

(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And Noah went in,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 into the ark, because of the waters of the flood.(홍수의 물 때문에, 노아가 자기 아들들과 아내와 자기 아들들의 아내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갔고)

->하나님의 모든 약속과 명령이 문자 그대로 실행되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본문은 방주에 들어간 모든 이들을 일일이 열거한다.

 

*방주에 들어갔고

-그들은 언제 여기서 나오게 될 줄도 모르는 채 들어갔다.

 

(8-9)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Of clean beasts, and of beasts that {are} not clean, and of fowls, and of every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정결한 짐승들과 정결하지 않은 짐승들과 새들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이) 9 There went in two and two unto Noah into the ark, the male and the female,(수컷과 암컷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as God had commanded Noah.(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명하셨던 대로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지시한 대상들이 모두 계획대로 방주에 들어갔다.

-동물들은 홍수 이후에도 종족을 보존할 수 있도록 각 종류대로 암 수 한쌍씩 들여보내졌다. 정결한 동물에 대해서는 두 쌍이 추가되고, 제사용으로 한 마리가 보태졌다.

 

(7:10)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7:11)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7: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0)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 And it came to pass after seven days,(칠일 후에) that the waters of the flood were upon the earth.(홍수의 물들이 땅에 있었더라)

->모든 준비가 홍수가 임하는 그 날에”(13) 마쳐졌다.

 

(11)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In the six hundredth year of Noah's life,(노아의 생이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in the second month,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그 달 십 칠일) the same day were 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roken up,(그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and the windows of heaven were opened.(하늘의 창들이 열렸으니)

->7일간의 마지막 은혜 기간(4)이 마감되고 심판의 때가 이르렀다. 그 정확한 날이 기록되었는데, 그 날은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십칠일이었다.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홍수가 임한 날이 기록되었다는 것은 당시에 어떤 월력이 사용되었는지, 혹은 그 날짜가 유대 종교 월력에 맞도록 모세에 의해 편집상 교정된 것인지 의문을 일으킨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기에 이 날짜가 상세히 기록된 데는 필경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월력의 시발점을 아담이 창조된 날짜에 맞추려고 노력했다. 다른 아무 연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앞부분에 연대적인 자료가 기록된 데 대한 가장 타당한 해석은 창조와 더불어 시간의 측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리라. 만일 그렇다면 본문에 주어진 날짜는 홍수가 창조 후 1656년 일월 십칠일에 땅에 임했다는 단순한 결론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본문의 목적은 홍수가 창조 후 정확히 어느 날에 일어났는지를 밝히는데 있지 않다고 본다.)

-둘째 달 17일은 연대를 계산하는 출발시점이다. 217일부터 717일까지(8:4)5개월이 150(8:3)로 된 것으로 보아 태음력이 분명하다. 이 음력은 일년 열두 달이 30일씩 되어 태양력보다 5일이 모자라게 된다. 이렇게 되면 1000년에 약 13년 간의 차이가 생기게 된다. 레위기의 희년은 달과 태양의 순환에 기초하고 있다. 음력으로 12개월은 태음년 1년보다 11일이 모자라게 된다. 음력으로 606개월은 태양년으로 49년이며 매 50년마다 약 32시간의 오차만 생길 뿐이다.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이 사건의 지구물리학상의 의미는 엄청나며, 이 진술들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결정짓는다는 것은 과학적인 이해와 성경적인 이해 모두 극히 중요하다.

-홍수 이전 시대의 물의 순환과 현재의 물의 순환에는 큰 차이가 있다.

-궁창 아래의 물 : 홍수 이전에 바다(1:10)와 강(2:10-14)의 형태로 보일 수 있는 것이었다. 이 강은 강우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 아니라, 큰 깊음의 샘에서 방대한 양의 물이 쏟아져 나왔다. (8: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38:16) “네가 바다 근원(springs of the sea)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of the depth)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이 물에 압력을 가하고 순환시키는 에너지는 창조시에 그곳에 형성된 지구 자체의 지하 열기에서 생겨났음이 분명하다. 이 전체 체계는 지구 내부의 열이 견디는 한, 또 저장소, 마개, 조정기, 도관 등의 체제가 그 구조를 유지하는 한, 놀라운 효율성으로 무한히 작용했을 훌륭한 열기관이었음이 분명하다. 그 자세한 구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러한 체제는 수력학적으로, 또 열역학적으로 유연성이 대단히 뛰어나며, 우리는 그것을 지으신 세상에 제공하신 창조주의 능력을 의심할 아무 이유가 없다.

 

◆가능한 대홍수의 원인

①지구축의 갑작스런 기울음

②소행성과 운석에 의한 지구의 충격

③지각의 갑작스런 벗겨짐

④우주공간상의 비행체에 의해 야기된 핵폭발

⑤행성이나 유성 따위가 지구 바로 곁을 지남으로써 야기된 중력 및 전자기력 상의 변화력

←이 모든 경우는 전적으로 상상에 의한 것이다. 성경은 구체적으로 홍수가 깊은 샘이 터지고 하늘에서 엄청난 비가 쏟아진데서 기인한다고 설명한다. 이 두 현상이 초자연적인 창조의 기적이나 섭리적으로 조정된 가상적인 자연의 외계적인 간섭에 호소할 필요 없이 홍수와 그 모든 결과를 그 자체로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큰 깊음의 샘이 터짐이 먼저 언급되어 있다. 지하 체제 전체에 갑자기 엄청난 압력이 형성되어 위로 분출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자연 지하 전체에 급격한 온도상승을 요구했을 것이다. 그러한 온도상승을 유발시킨 원인은 알려진 바 없지만, 지각(地殼)애는 확실히 과거에 강렬한 화성(火成)과 변성(變成) 및 지질구조상의 활동이 있었다는 풍부한 증거가 있다. 일단 그 가정된 압력 상승이 첫 번째 을 터뜨리면 압축된 액체가 이 지점에서 쏟아져 나와 근방의 경계벽들을 약화시키고 결국 전 세계적인 연쇄반응이 일어나 세계 전역에 걸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을 터뜨리게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분열을 동반했을 화산의 폭발과 분출이 맨틀로부터 엄청난 양의 마그마를 뿜어냈을 것이다. 게다가,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하늘로 날리고 물이 뿌려지고 대기가 진동했을 것이다. 대기의 진동과 팽창하여 식어지는 기체들, 그리고 먼지와, 응결작용을 일으키는 다른 분자들의 방대한 공급의 결합은 상층부의 수포대를 관통하여 거기에 또 다른 연쇄반응을 유발시키고, 그 수분을 응결, 합착시켜 곧 전 세계적인 폭포수같은 비로 땅에 떨어지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And the rain was upon the earth forty days and forty nights.(비가 땅에 사십일 낮과 사십일 밤을 내렸더라)

->이러한 강우가 하나님이 예고하신 그대로(4) 40주야 동안 조금도 늦춰지지 않고 계속되었던 것이다.

 

(7: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7: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7:15)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7: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In the selfsame day entered Noah, and Shem, and Ham, and Japheth, the sons of Noah, and Noah's wife, and the three wives of his sons with them, into the ark;(같은 날 노아와 그의 아들 셈과 함과 야펫과, 노아의 아내와, 그 아들들의 세 아내들이 그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니라)

 

*곧 그 날에//In the selfsame day

-칠일이 끝나는 그 마지막 날, 홍수가 임한 그 날에

-그들이 두려움으로 미리 방주에 서둘러 들어가거나 방심한 중에 시간을 지체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의 정확성을 신뢰했다.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They, and every beast after his kind,(그들과 모든 짐승들이 그 종류대로) and all the cattle after their kind,(모든 가축이 그의 종류대로) and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after his kind,(땅 위를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들이 그의 종류대로) and every fowl after his kind, every bird of every sort.(모든 새 즉 각종 새가 그 종류대로)

->다시 한번 방주 안에 있는 동물들의 엄청난 수를 강조한다.

 

(15)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And they went in unto Noah into the ark, two and two of all flesh, wherein {is} the breath of life.(생명의 호흡이 있는 모든 육체는 둘씩 노아에게 나와서 방주로 들어가니라)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And they that went in, went in male and female of all flesh,(들어간 것들은 모든 육체의 수컷과 암컷이라) as God had commanded him:(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니) and the Lord shut him in.(주께서 그를 안에 넣고 닫으시니라)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모든 짐승과 사람이 다 들어가자(분명 노아가 마지막이었다) ‘하나님이그를 닫아 넣으셨다.

-방주로 통하는 문은 인간의 손을 빌리지 않고 닫히고 봉해졌다. 이것은 방주 안에 있는 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 그리고 그분의 보호 안에 있다는 최종적인 확신을 가져다 주었다.

 

(7: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7: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7-18)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And the flood was forty days upon the earth;(땅에 홍수가 사십일 동안 있은지라) and the waters increased, and bare up the ark,(물이 불어나서 방주를 띄우니) and it was lift up above the earth.(방주가 땅 위로 들리더라) 18 And the waters prevailed,(물이 널리 퍼져) and were increased greatly upon the earth;(땅 위에 크게 불어나니) and the ark went upon the face of the waters.(방주가 수면을 떠다니더라)

 

◆전 세계적인 홍수를 묘사하는 내용

(1)6-9장의 전체적인 기록의 어조가 무겁게 흐르고 있다.

(2)홍수와 그 결과의 전 지구적 성격을 내포한 표현들이 창 6-9장에 30회 이상 나온다.

(3)홍수는 땅에 40일을 있었다. 지각의 대균열(11,12)과 함께 40일간 지속된 비는 오늘날 주장하는 동일과정설 아래서는 불가능하다.

(4)땅에 임한 홍수는 마불이었는데 이 말은 노아의 홍수에 관련해서만 사용되었다. 지역적인 홍수를 가리키는 일상적인 히브리어 단어들은 여기에 사용되지 않았다.

(5)방주는 일부 지역의 동물군만을 수용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컸으며, 살아있는 것이든 멸종된 것이든 전 세계 각종 지상 동물 두 마리씩 수용하고도 남을 정도였다.

(6)비가 지속됨에 따라 물이 창일했는데, 이 단어는 문자적으로 압도할 만큼 강했다는 뜻이다. 욥기 12:15은 물이 땅을 뒤집었다고 말한다.

(7)만일 홍수가 지역적인 것에 불과했다면 방주의 구조나 내부설계나 용적 등 모든 것은 시간과 돈을 터무니없이 낭비한 셈일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노아와 짐승들은 배를 만드는 것보다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이었을 것이다.

(8)물이 더 많아졌을 뿐 아니라 땅에 창일했다.

 

(7: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7: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19-20)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And the waters prevailed exceedingly upon the earth;(물이 땅 위에 심히 널리 퍼지니) and all the high hills, that {were} under the whole heaven, were covered.(온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들이 잠기더라) 20 Fifteen cubits upward did the waters prevail;(물이 십오 큐빗 높이로 오른지라) and the mountains were covered.(산들이 잠겼고)

 

◆전 세계적인 홍수를 묘사하는 내용(계속)

(9)물이 모든 높은 산/all the high hills”산들/mountains”을 덮었다(강조를 위한 반복).

(10)천하에 모든 산들이 적어도 15규빗 깊이(방주의 절반 높이로 방주의 흘수에 해당)로 물에 잠겼는데, 이는 방주가 모든 산 위로 자유롭게 떠다닐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11)산들이 덮였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카사는 매우 분명한 강조를 보여준다. 그것은 압도되었다로 번역하는 것이 더 나았다. 물은 산들을 덮었을 뿐 아니라 마침내 그것들을 쓸어 없애버렸다.

(12)“천하에 높은 산이 다...”에서 ”(all)는 상대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

 

(7: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7: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7: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And all flesh died that moved upon the earth,(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육체가 죽었으니) both of fowl, and of cattle, and of beast,(곧 새와 가축과 짐승과) and of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들과) and every man:(모든 사람이라)

 

(13)“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지역적인 홍수의 경우에는 대부분 동물군이 도피하거나 마른 땅으로 헤엄쳐 나감으로써(새들은 날아감으로써)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홍수의 경우에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14)홍수의 주목적대로 모든 사람이 죽었다. 지역적인 홍수의 경우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도피한다.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All in whose nostrils {was} the breath of life, of all that {was} in the dry {land}, died.(마른 땅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코로 생명의 호흡을 하던 모든 것은 죽었더라)

 

(15)“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모든 것이 죽었을 뿐 아니라(인간 뿐 아니라 동물도 포함한다), “지면의 모든 생물이다 멸절했다. 여기서는 동물 뿐 아니라 식물도 가리킨다.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And every living substance was destroyed which was upon the face of the ground,(지면에 있는 모든 생물이 멸망하였으니) both man, and cattle,(곧 사람과 가축과) and the creeping things,(기어다니는 것들과) and the fowl of the heaven;(하늘의 새들이라) and they were destroyed from the earth:(이들은 땅에서 멸절되었으나) and Noah only remained {alive}, and they that {were} with him in the ark.(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이 살아 남았더라)

 

(16)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속해 있던 사람들만 홍수에서 살아 남았으며, 따라서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노아의 세 아들들의 후손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지상의 모든 동물들은 방주에 있던 동물들에게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다른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과 지상의 동물들을 멸하는 것이었다(6:7, 6:17, 7:22)

 

(7:24)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24)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And the waters prevailed upon the earth an hundred and fifty days.(물이 일백 오십 일 동안 땅 위에서 차고 넘치더라)

 

*창일하였더라//prevailed

-세번째 사용; 이번에는 물이 150일 동안 창일했음을 보여준다. 이 기간이 지나서 비로소 깊음의 샘들과 하늘의 창이 닫히고(8:2) 물이 물러가기 시작했다. 홍수가 이토록 오래 지속되었다는 사실은 그것을 전 지구적인 사건으로 간주할만한 또 다른 성경적 이유가 된다.

(17)어떤 지역적 홍수도 150일 동안 지속된 적이 없다.

(18)물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방주가 아라랏산 꼭대기에 머문 이후에도(8:4) 다시 2개월 보름이 지난 후에야 다른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다(8:5).

(19)물이 줄어든 지 4개월이 지난 후에도 노아가 보낸 비둘기는 접족할 마른 땅을 찾지 못했다(8:9).

(20)방주에 들어있던 사람과 짐승들이 방주를 나와도 될 만큼 충분한 땅이 드러날 때까지는 1년 이상이 걸렸다(7:11, 8:13).

(21)만일 그것이 단지 지역적인 홍수였다면 그러한 홍수를 다시는 보내시지 않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8:21; 9:11,15).이 거듭해서 깨어진 셈이 된다.

(22)신약성경은 홍수를 가리키는 단어로, 일상적인 헬라어 단어 대신 독특한 용어(카타클루스모스, “대재앙”)를 사용한다(24:39; 17:27; 벧후 2:5, 3:6).

(23)뚜렷이 구분되는 계절의 차이(8:22), 비 온 뒤의 무지개(2:4; 9:13,14), 인간과 짐승간의 적대감(9:2) 등 새로운 전 지구적 상태가 홍수 뒤에 생겨났다.

(24)인간의 장수가 홍수가 끝난 직후부터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5vs. 11).

(25)이후의 성경 기자들이 이 전 지구적인 홍수를 인정했다(12:15, 22:16; 29:10, 104:6-9; 54:9; 벧전 3:20; 벧후 2:5, 3:5,6; 11:7).

(26)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자신의 강림시에 세상에 임할 전 세계적인 심판에 대한 시대적인 징표와 예표로 삼으심으로 홍수의 역사성과 보편성을 인정하셨다(24:37-39; 17:26,27).

(27)동일과정설과 진화론에 맞지 않는, 홍수에 대한 강력한 지질학적인 증거 →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합당한 길은 지질학적인 자료들을 이러한 성경의 계시에 부합하게 재해석하는 것이다.

 

◎셈, , 야벳이 태어날 때부터 피부색이 달랐든지 아니면 홍수 동안에 피부색이 바뀌었을 것이다.

◎지질학적인 증거는 동일과정설의 설명보다는 대재앙적인 설명을 요구한다. 만일 전 세계에 걸친 퇴적암의 평균 두께가 약 1마일이고 홍수 상태 동안의 평균 침전률이 5분당 1인치라면 전체 덩어리를 형성하는데 220일이면 충분하다. 이러한 침전물 가운데 화석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것이 신속히 형성되었다는 또 다른 증거이다. 화석은 너무나 널리 편재해 있고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주어진 구조물에 지질학적인 연대를 부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어 준다. 그러나 화석이 보존되려면 신속히 매장되고 응결될 필요가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화석은 부패나 세균들에 의해 멸실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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