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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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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02:47

창세기 제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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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4

(잃어버린 세상: 4,5)

 

(4: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4: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And Adam knew Eve his wife;(아담이 자기 아내 이브를 알았더니) and she conceived, and bare Cain, and said,(그녀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말하기를) I have gotten a man from the Lord.(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니라)

 

◎이제 인간은 대속의 원칙(죄없는 자가 죄인을 대신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특정지워지는 적절한 제물을 통해서 그분께 조심스럽게 나아감으로써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런 방법으로 예배드리는(하나님 뜻에 복종하는) 자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한 구원과 예비책을 위해 하나님만을 의지할 뿐 아니라 그들 자신의 죄악됨과 무력함을 인정하였다.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아는 문제에 대한 인간의 마음 자세는 그의 운명을 영원히 결정짓는다. 만일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의 피를 통해 오직 믿음을 근거로 그분께 나아간다면 그는 영적으로 하늘에서 태어난 여자의 후손에 속하며,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과의 사귐이 회복된다. 그러나 만일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고 거절하고 구원을 얻기 위해 지기 자신의 공로를 의지한다면, 그는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뜻으로 대체시키는 셈이 된다.

-이 중대한 인류의 두 가지 구분이 아담의 첫 두 아들에게서 온전히 예시되어 있다. 첫째가 태어났을 때 하와는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고 환호했다. 이 찬양의 간증은 하와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성을 믿는 자였음을 증거해 준다. 그녀는 비록 출산과 관련된 고통을 경험하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 그녀에게 아들을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목격하기도 했다.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And Adam knew Eve his wife(아담이 그 아내를 알았다.)

-남자와 여자(한 몸)의 완전한 조화 및 그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인간의 이성간의 사랑 및 생산능력을 통해서 실행된 하나님의 최초의 목적에 대한 이상적인 이해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가인 = “얻어지다

-하와는 다만 아이를 낳은 것에 대해 감사했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남자를 낳을 능력을 주셨음을 감사했다. 그녀는 비록 그가 생물학적인 의미에서는 여자의 후손이 아니었지만 그가 약속된 구원자일지 모른다는 기대를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

-사실 그는 악한 자에게 속했으며’(요일 3:12) 그로써 뱀의 후손의 오랜 계보상의 첫째 인물이었다.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I have gotten a man from the Lord(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와는 첫 아들이 창세기 3:15의 약속의 성취인 것으로 착각했다.

-그러나 가인은 전혀 여자의 씨가 아니었다. 그는 악한 자로부터 나온 자였다. (요일 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1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 그의 생애와 성품의 모든 요소가 마지막 때의 죄의 사람’(살후 2) 및 짐승(13)과 일치하고 있다.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And she again bare his brother Abel.(그녀가 또 카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And Abel was a keeper of sheep, but Cain was a tiller of the ground.(아벨은 양치는 자였으나 카인은 땅을 경작하는 자였더라)

->아벨 = “허무

-아벨은 진실로 믿음의 가정에 속하였다. 그는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의 오랜 계보상의 첫째 인물이다.

-그는 의인과 선지자로 불린다.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11:50-51)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양치는 자: 홍수 사건 이전에는 동물을 식물로 사용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아벨의 양은 분명 거래나 매매를 통해서, 제물이나 옷으로 사용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급되었을 것이다.

 

◆부정적 내용을 갖는 진리들이 긍정적 내용을 갖는 진리들보다 항상 앞서 언급된다.

①가인이 선한 목자인 아벨보다 먼저 나온다.

②털로 덮인 붉은 에서가 이스라엘의 통치자 야곱보다 먼저 나온다.

③땅에 속한 노예 이스마엘이 선택받은 씨 이삭을 앞서 있다.

④불안정한 루우벤이 지파들의 사자격인 유다보다 앞서 나온다.

 

(4: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4: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시간이 흐른 후에) that Cain 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unto the Lord.(카인은 땅에서 나는 열매를 가져와서 주께 제물을 드렸고)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허락된 일정한 시간과 장소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도 그 장소는 그룹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는 동산 입구였을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동산에서 쫓겨나 하나님의 존전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은혜를 바라보며 일정한 조건하에서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인도를 받는 것을 허락하셨다. 아담과 하와는 아마도 그들의 두 아들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과 동일한 가르침을 베풀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내적인 차이는 점차적으로 그 실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세월이 지난 후에//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시간이 흐른 후에)

-본문에 언급된 제사가 이 두 형제에 의해 드려진 첫 번째 제사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것은 정해진 때에, 아마도 매 안식일마다 드려지던 정규적인 규례였을 것이다. “시간이 흐른 후에라는 표현이 암시해 주듯, 이번이 가인이 책망을 들은 첫 번째 경우인 사실로 보아, 그의 이전의 제사들은 하나님께 열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제사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순전히 자발적인 감사와 경배의 표현이었는지 성경이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하나님께서 왜 가인의 곡물을 기뻐 받지 않으셨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께서 제사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으며, 가인은 그것을 불순종했다고 보는 것이 한결 타당하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필수조건으로 대속 제물이 필요하다는 하나님의 원계시의 맥락에서, 그러한 계시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고 그런 다음 그들을 그분의 존전에서 쫓아내시고, 유사한 희생물을 근거로 일정한 때에 그분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예비해 두신 그 때에 주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담과 하와는 의문의 여지없이 그들의 자녀들에게 그러한 예비책을 충분히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가인은 아마도 정해진 장소에 이를 때마다 아벨에게서 양을 사서 그것을 자신의 제물로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매번 동생에게 빚을 져야 할 이유가 없는 듯했다. 그의 곡물은 어느 모로 보나 아벨의 짐승만큼 가치 있어 보였다. → 가인은 자만심과 거역에 빠져, 마침내 더 이상 동생의 양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 대신 하나님이 저주하신 땅에서 스스로의 노력으로 거두어드린 곡물을 가져갔다.

-어쨌든 그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바르지 못했으며 그의 제물은 동생의 제물처럼 믿음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인간의 종교

①가인은 자신을 위한 희생제물을 필요로 했으며 (요일 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②자기 양심에 따라 자기의 길로 왔고 (1:11)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가인의 길> = 구원을 얻기 위해 일하면서 최선의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 의로움을 얻기 위한 한 요소로 자아를 포함시킨다. , 스스로의 노력으로 의롭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③땀 흘려 일한 선행의 열매를 들고서 감사의 제물로 하나님께 자원하는 심령으로 바쳤을 것이다.

-그러나 종교란 실상은 하나님의 호의를 얻어내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 낸 신앙체계에 불과하다.

-구원은 자기는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바로 그것이다.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And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아벨도 자기 양떼 가운데서 첫배 새끼들과 그 살진 것을 가져왔더니)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el and to his offering:(주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①그는 올바른 제물을 드렸다.

②그는 즉시 받아들여졌다.

③그는 자기가 현장에서 받아들여졌음을 알았다. (딤후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④그는 현장에서 절대적인 확신을 얻었다.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But unto Cain and to his offering he had not respect.(카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더라) And Cain was very wroth,(그러므로 카인이 몹시 격노하고) and his countenance fell.(안색이 변하더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가인의 안색은 처음에는 오만하던 것이 이제 변하여 매우 분노를 띠게 되었다. 비록 이 시간까지는 표면상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고 순종하는 듯 보였을지 모르나 이 일은 마침내 얼마간 그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었음에 분명하던 내적인 교만함과 분개심을 드러내었다.

-이 분개함은 하나님에게뿐 아니라 그의 동생 아벨에게도 발산되었다.

-아벨은 선지자였으며, 그의 형의 연약성에 대해 권면해 주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가인과 같은 교만한 인물에게는 매우 참을 수 없는 일이 되었다. (11:50-51)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4: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And the Lord said unto Cain,(주께서 카인에게 말씀하시기를) Why art thou wroth?(네가 어찌하여 격노하느냐) and why is thy countenance fallen?(어찌하여 네 안색이 변하느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thou doest well,(네가 바르게 행하면) shalt thou not be accepted?(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and if thou doest not well,(네가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면) sin lieth at the door.(죄가 문 앞에 엎드리느니라)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죄의 욕망이 네게 있으니) and thou shalt rule over him.(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니라)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가인의 극심한 분노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가 선을 행하면(If thou doest well, ,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면) 여전히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은혜로이 약속하셨다.

 

◆죄//sin ---> 최초로 언급

-(21: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24:9) “미련한 자의 생각은 죄요 거만한 자는 사람의 미움을 받느니라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5: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죄의 근본 = 믿지 않는 것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그렇게 되면 그는 실로 뱀의 후손이 되어 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기 위한 유순한 종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죄가 가인의 장막 문 앞에 엎드려 그를 지배하려고 했다. (인간의 몸이 곧 장막 혹은 성막이며, 문은 인간의 참된 자아라고 하는 내적 성소로 들어가는 입구임을 암시한다.) 가인은 죄 문제와 마음의 문제를 갖고 있었다.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나님은 살인자를 구원하실 수 있다(2:12). 술주정뱅이나(9:21), 간음자나(삼하 11:4), 도둑이나(23:43) 혹은 거짓말쟁이(14:71)도 구원하실 수 있다. 그러나 교만한 사람은 구원하실 수 없다.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죄가 너를 다스리려 하지만, 너는 죄를 막아야 한다. 비록 네가 아담의 형상을 입고 있고 옛 성품을 지니고 있지만 너는 죄를 다스릴 수 있다. 죄가 너를 다스려서는 안된다.”

 

◆가인의 품성

①가인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었다. (그는 아벨의 제사가 열납되는 것을 보았다.)

②그는 그것을 할 수 있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하도록 권면하셨다.

③그는 자기 문제가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차분하고 친절하게 제시받았다.

④그런데도 그는 빌라도처럼(18:38) 일어나 황급히 가버렸다. 그리고 빌라도처럼(19:16) 그의 형제를 살해하였고 빌라도와 똑같이(27:24) 무죄함을 요구하였다.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And Cain talked with Abel his brother:(카인이 그의 아우 아벨과 이야기하더라)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were in the field,(그들이 들에 있을 때) that Cain rose up against Abel his brother, and slew him.(카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And Cain talked with Abel his brother

-가인이 그 아우 아벨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첫 번째 선지자(11:49-51)인 아벨은 그러한 가인의 결심(자기 자신의 방법을 고집하기로 함)이 잘못되었음을 강하게 지적해 주었을 것이다.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Cain rose up against Abel(아벨에게 달려들어) his brother, and slew him

-이러한 논쟁이 치열해지자 극기야 가인은 동생 아벨을 쳐죽였다.

-단순히 금단의 열매를 따먹음으로 세상에 슬며시 들어온 죄는 그보다 훨씬 더 불행한 열매, 즉 골육살해의 죄를 맺고 말았다.

 

◎뱀의 후손은 여자의 후손을 신속히 공격하여 그녀의 첫째 아들을 타락시키고 그 둘째를 살해함으로써, 인류 역사의 초기에 원시복음적인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방해했다.

 

(4: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이니까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4: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4: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이니까

-And the Lord said unto Cain,(주께서 카인에게 말씀하시기를) Where {is} Abel thy brother?(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And he said, I know not:(그가 말하기를 나는 모르나이다) {am} I my brother's keeper?(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은 즉시로 가인을 호출하셨다. 이번에는 가인이 하나님을 찾으러 제단에 나아가는 대신 하나님이 가인을 찾으러 들로 나가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의 첫 번째 질문은 가인에게서 자백을 끌어내시기 위한 계도적인 것이었다.(아벨 행방에 관한 정보를 구하고 계신 것이 아니었다.)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이니까

-가인은 외람되게도 그런 질문을 하실 하나님의 권리에 의문을 던졌다.

-아담은 자백과 회개로 응답한 데 비해 가인은 그렇지 않았다.

 

◎우리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 형제를 지키는 자이다.

-(요일 5:1-4)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구원받지 못한 이웃들에 대해서는 동정심을 갖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기도해야 한다. (9:1-3)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20:24-25)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5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딤전 2:1-2)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가난한 성도들이 아닌 그저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라는 것은 신약성경에 단 한번 언급되고 있는데 그것은 가룟 유다가 한 말이다. (12: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물론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자선사업을 할 수 있으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일차적으로 해야 할 일은 복음전도이다.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And he said,(주께서 말씀하시기를) What hast thou done?(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the voice of thy brother's blood crieth unto me from the ground.(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부르짖느니라)

◆피//blood ---> 처음 등장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하나님은 가인의 질문에 답변하시지 않고 묻는다.

-이 말은 3:13의 반복이다. (3: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아벨은 구주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들의 영이 머무는 땅 깊은 것인 음부(Sheol)에 거한 첫 번째 인간이었다.

-땅으로부터 호소하는 아벨의 피는 악한 자의 후손에 의해 오랜 세월 동안 의인들이 당할 모든 고통의 원형이며, 그 절정과 성취는 갈보리에서의 사탄과 그리스도의 싸움 속에 나타나 있다. →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재림과 더불어 사탄은 최종적으로 패배하고 말 것이다.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And now {art} thou cursed from the earth, which hath opened her mouth to receive thy brother's blood from thy hand;(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으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으니,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인간으로서 최초로 저주받는 사람을 묘사하고 있다. 3:17에서는 땅만이 저주를 받았으나 이제는 이 땅을 경작할 사람도(4:2) 저주를 받았다.

-구약성경의 마지막 단어는 “curse(저주)”이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에게 저주를 내리셨다는 사실은 변치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9:25)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든가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이 아니다.

 

(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When thou tillest the ground,(네가 땅을 경작하여도) it shall not henceforth yield unto thee her strength;(이제부터는 네게 그 효력을 내지 않을 것이요) a fugitive and a vagabond shalt thou be in the earth.(너는 땅에서 도피자와 유랑자가 되리라 하시니라)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가인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수단으로 삼으려 했던 곡물을 더 이상 생산할 수가 없었다. → 선행을 통해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 스스로는 가시와 엉겅퀴 밖에는 거둘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오늘날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허락하시는 것처럼(13:24-30) 가인으로 잠시 동안 땅에 거하도록 허락하셨지만, 가인의 궁극적인 운명은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린사람처럼(벧후 2:21) 저주이다.

-그는 이리저리 유리하며 땅의 기업을 얻으려 애쓰며 비루한 인생살이를 영위하는 동안 홍수 전 세대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될 것이며, 살인자에게 어떤 형벌이 기다리는가에 대한 영구적인 본보기가 되었을 것이다.

 

(4: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4: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4: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And Cain said unto the Lord,(카인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My punishment {is} greater than I can bear.(내 벌이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크니이다)

->가인은 진정한 회개의 모습은 아닐지 모르나 적어도 자신의 죄에 대하여 어느 정도 슬퍼했던 것 같다.

-그는 자신의 형벌이 부당하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다만 그 형벌이 너무 무거워 질 수 없다고 호소할 뿐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Behold,(보소서) thou hast driven me out this day from the face of the earth;(주께서 오늘 이 지면으로부터 나를 쫒아내시오니) and from thy face shall I be hid;(내가 주의 낯으로부터 감추어지리이다) and I shall be a fugitive and a vagabond in the earth;(그리하여 내가 땅에서 도피자와 유랑자가 되리니)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every one that findeth me shall slay me.(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리이다 하니)

 

->그는 아벨을 죽인 대가로뿐 아니라 자신의 파산된 상태로 인해 자신은 끊임없이 생명의 위협을 받을 것임을 두려워 했다. (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every one that findeth me shall slay me(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리이다.)

-아담의 아들과 딸들

-아담은 130세에 셋을 낳았다. 셋이 태어날 무렵까지 아담은 약 100여명의 후손을 거느릴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아벨의 죽음이 아담이 120-125세쯤 되었을 때 발생했다면 아마 상당수의 사람이 거주하고 있었을 것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And the Lord said unto him,(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Therefore whosoever slayeth Cain,(카인을 죽이는 자는) vengeance shall be taken on him sevenfold.(누구라도 앙갚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And the Lord set a mark upon Cain,(주께서 카인에게 표를 하여) lest any finding him should kill him.(그를 만나는 어떤 사람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시니라)

 

->하나님은 이후에 요구될 극형을 집행하지 않고 (9:6)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가인의 생명을 보존하셨다. 이와 같이 은혜를 베푸신 이유는 가인이 끝내는 회개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닐까.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하나님은 한편으로는 은혜로 인해, 다른 한편으로는 그 시대 사람들에게 죄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보여주는 영구적인 증거로 삼으시기 위해, 가인에게 그를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는다는 약속으로 그를 보호하셨고, 이어서 가인에게 이러한 보호를 보장해 주는 를 주셨다.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한 이름들이 있더라 (13:16-17)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4: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4: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And Cain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카인이 주 앞에서 떠나가서) and dwelt in the land of Nod, on the east of Eden.(에덴의 동쪽 놋 땅에 거하였더라)

 

◎창세기 4장의 나머지 부분은 홍수 이전 세계의 삶에 대한 유일한 정보이다.

-그 때는 땅의 수분의 대부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광활한 수포대 형태로 궁창 위에 쌓여 있었으며, 이 수포대는 지구의 전 표면에 놀라운 온실효과를 일으켰다. 이것은 세계 모든 지역에 1년 내내 바람도, 비도 없는 똑같이 온화하고 따뜻한 기후를 형성케 했다.

-수포대의 중량에 의해 형성된, 현재의 대기 압력보다 훨씬 높은 상태의 대기압력에 의해 형성된 적절한 기후와, 두터운 수포대의 방사선 통과 효과 등으로 당시의 사람들은 현재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었다.

 

◆홍수 이전의 인구

-각 가정에 평균 6(아들 셋, 딸 셋)의 자녀가 있었다고 하고, 부모는 80세가 될 때까지 자녀를 낳으며, 평균 400년을 산다고 하면, 그동안 세대가 5번 지나가니까, 처음 800년 동안(아마도 가인의 생애만큼) 지구상에는 적어도 12만명의 인구가 존재했을 것이다.

-홍수 때까지, 어셔(Ussher)의 연대기에 따라 창조 후 1656년까지, 위와 같은 대략적인 계산법을 사용하면, 세계 인구는 적어도 70억이 되었을 것이다.

 

*여호와의 앞을 떠나//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아마도 그와 아벨이 그들의 제물을 가져왔던 에덴동산 근처의 한 곳

 

* = “방황

-놋이라 불리는 땅에 얼마간 거주하며 그곳에서 첫 아들 에녹을 낳았을 것이다. 아내는 그의 누이 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And Cain knew his wife;(카인이 그의 아내를 알았더니) and she conceived, and bare Enoch:(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and he builded a city,(카인이 도성을 세우고) and called the name of the city, after the name of his son, Enoch.(그 도성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에녹이라 하였더라)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And Cain knew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Enoch

-에녹 = “봉헌”, “시작→ 에덴에서 부모와 살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시작했다.

 

*가인이 성을 쌓고//he builded a city(가인이 도성을 세우고)

-그가 땅에서 유리하는 자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예언을 가인이 애써 무시하려 했다.

-(언제?)가인이 놋 땅에 약 200년 이상 산 후에 도성을 세웠다면 아담은 350세였을 것이며, 인구는 약 40,000명이 되었을 것이다.

 

(4: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4: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4: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4: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4: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이었더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And unto Enoch was born Irad:(에녹이 이랏을 낳고) and Irad begat Mehujael:(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and Mehujael begat Methusael:(므후야엣은 므드사엘을 낳고) and Methusael begat Lamech.(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이랏 = “도망자”, 므후야엘 = “하나님의 치심”, 므드사엘 = “하나님의 사람”, 라멕 = “정복자

 

(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And Lamech took unto him two wives:(라멕이 두 아내를 얻었으니) the name of the one {was} Adah,(한 사람의 이름은 아다요) and the name of the other Zillah.(한 사람의 이름은 실라더라)

->라멕 : 가인 계열을 따른 아담 이후 7번째 세대

-아다 = “장식”, 씰라 = “각양 색상

-라멕은 하나님이 정하신 일부일처제 원칙(2:23,24)을 무시하고 두 아내를 취함으로써, 가인의 후손을 하나님에 대한 공공연한 반역으로 이끈 사람이었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And Adah bare Jabal:(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he was the father of such as dwell in tents,(그가 장막에 거하는 자들과) and {of such as have} cattle.(가축을 기르는 자들의 조상이 되었으며)

->야발 = “방황자” : 장막을 지어 유목생활을 발전시켰고, 가축을 치고 아벨의 양 외에 다른 동물들을 상업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대중적인 제도를 발전시켰다.

-육축(cattle) : , 염소, 약대, 나귀 등 (9: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생축(cattle) 곧 말과 나귀와 약대와 우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악질이 있을 것이며 → 당시 사람들이 고기 먹는 습관이 있었으며, 그로써 하나님의 명령 중 또 하나를 불순종했을 것이다.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아니면 단순히 다른 목적(운송, 음료, 의복 등)을 위해 그 동물들을 상업적으로 생산했을 수도 있다.

-구약성경의 주제가 되는 동물들 : 신성한 암소, 금송아지, 바알(황소) (22: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32:19)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13:2) “이제도 저희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공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장색이 만든 것이어늘 저희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의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대하 13: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가 너희와 함께 있도다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And his brother's name {was} Jubal:(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he was the father of all such as handle the harp and organ.(그는 하프와 오르간을 만드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으며)

->유발 = “소리” : 그는 음악에 대한 안목이 있었으며 장사보다는 예술을 좋아했다. 그는 제조기술이 있어서 현악기와 관악기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 악기들은 관능적인 가인의 후손들의 마음을 신속히 이끌었으며, 유발 역시 그 악기들로부터 금전적으로 이득을 얻었음이 분명하다.

 

Jubal vs. Jubilee

-유발은 이 땅의 모든 음악가들의 조상으로 그 배경은 창조의 새벽에 노래했던 아침의 아들들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 (38: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그때 갓 창조된 지구는 세마포로 빛의 옷을 입고 있었으며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쳤었다(38).

-이 땅의 모든 나쁜 것들은 좋은 것들이 왜곡된 것이다. 최초의 음악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능을 갖고 있었다. (95: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42:10) “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20: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최초의 찬양대 지휘자는 찬양대 지휘자는 기름 부음 받은 그룹으로 고유의 악기와 모든 음악적 재능을 갖고 있었다. (28: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보좌 위를 덮고 있는 그의 위치에서 불의 돌들 위를 걸으면서 루시퍼는 수많은 천사들의 찬양을 지휘하는 첫 번째 부르심에 순응하였을 것이다. (28: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이때 이들 천사들은 목소리를 높여 창조주께 감사를 드렸을 것이다. (5:12-13)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유발은 하나님을 경배할 목적으로 주신 음악에 맞춰 자신들의 육체를 즐겁게 했다.

 

◆음악의 역사

①홍수 이후 음악은 출애굽기 15장까지는 등장하지 않는다. (15: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기서 음악은 본래의 목적이 회복되어 춤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게 된다. (참조)(31: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이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니라

②출애굽기 32, 33장에서 이 음악은 유발이 승인하는 제도 속으로 급격히 타락해 간다.

③다윗 시대에는 이스라엘의 시인인 다윗과 더불어 천상의 음악이 회복되고 춤 역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에 동원되었다. (삼하 6:14)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대상 15:16)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하여 그 형제 노래하는 자를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④왕국시대가 끝나가면서 역사의 하향곡선에 따라 음악은 다시금 타락의 길로 들어선다. (6:5)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⑤인간적인 관점에서 음악이 최대의 기능을 발휘한 것은 두라평원에 높이 60규빗의 형상을 세운 사람을 위해 6개의 악기를 동원했을 때였다. (3:1-5)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 5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 여기서 음악은 종교적 기능을 회복했는데 문제는 찬양을 받는 자가 적그리스도의 예표였던 느부갓네살 왕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음악이 우상숭배에 동원되었다.

⑥바벨론의 버드나무 숲에서 탄식하는 하프소리를 끝으로 음악은 성경에서 우리 구세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다락방에서의 찬양이 들리기까지 나타나지 않는다. (26:30)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참고)(2:13-14)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노래소리가 들렸다는 내용은 없다.)

 

◆이후의 음악의 역사

-바울은 감옥에서 찬송을 불렀고, 그리스도인들에게 세가지 종류의 찬양을 권고한다. - , 찬송, 영적인 노래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①고전주의 : 바하, 하이든, 모차르트(전반기) - 영적인 음악

②낭만주의 : 베토벤, 슈만, 슈베르트, 와그너 - 혼적인 음악

③근대주의 : 브람스(낭만파와 접속), 차이코프스키, 스트라우스, 드뷰시, 코르사코프, 코프랜드, 스트라빈스키 - 육적

④자연주의 : 화이트밴, 게쉬인, 구드맨, , 겐톤, 밀러, 도르시, 프레슬리, 비틀즈, 애니멀즈 - 육체의 동물적 기능을 자극

⑤마지막 단계 : 유발로 돌아갈 것이다.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이었더라

-And Zillah, she also bare Tubalcain,(실라는 역시 투발카인을 낳았으니) an instructer of every artificer in brass and iron:(그는 동과 철로 모든 것을 만드는 자들의 선생이라) and the sister of Tubalcain {was} Naamah.(투발카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두발가인 = “철기구의 날을 가는 사람, 대장장이”, 나아마 = “기쁨

-최초의 인류가 고도의 기술을 소유했다.

-공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록된 언어가 존재했다. (5:1) “아담 자손의 계보(book of the generations of Adam)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놋과 철)부정적 평가; 방주를 짓는데 놋과 철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4: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And Lamech said unto his wives,(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기를) Adah and Zillah, Hear my voice;(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ye wives of Lamech,(너희 라멕의 아내들이여) hearken unto my speech:(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for I have slain a man to my wounding, and a young man to my hurt.(나의 상처 때문에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 때문에 청년을 죽였도다)

 

◆가인 후손의 생활상

①토지를 가는 것보다 도시생활이 선호되었다.

②농업을 위한 정착된 거주지보다 유목생활이 선호되었다.

③육축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사람들이 땅에서 얻어지는 식물에 만족하지 않고 육식을 즐기게 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④경작의 수고를 덜기 위해 청동기구를 개발했다.

슬픔을 달래기 위해 악기를 만들었다.

⑥일부일처제 결혼을 고수하는 대신 일부다처제를 도입했다.

⑦철제 무기가 만들어져 그것을 소유하고 사용하는 자들은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강점을 지니고 있었다.

⑧여기의 라멕의 노래에 나타나 있고, 인간의 문학작품을 종종 특징짓는 문학적인 자만심은 인간의 자기만족과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을 드러냈다.

 

*내 소리를 들으라//Hear my voice, 내 말을 들으라//hearken unto my speech

-히브리 학자들에 따르면 이 노래가 성경에 등장하는 첫 번째 라고 한다.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라멕은 자기 방어를 위해 한 젊은이를 살해했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If Cain shall be avenged sevenfold,(카인이 일곱 배로 앙갚음을 받는다면) truly Lamech seventy and sevenfold.(라멕은 일흔 일곱 배로다 하였더라)

->하나님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이다. 그의 선조 가인을 징벌하시면서 하나님은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는 경고로 그의 생명을 보증하셨다. 그러나 라멕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이 가인을 죽이는 자에게 칠배의 보응을 약속하신다면, 나는 나를 상케 하는 자에게조차 칠십칠배의 보응을 약속하노라.”

-(참고: 다른 관점)가인은 냉정한 가운데 사악한 생각을 가지고 살인을 저질렀는데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으므로 자기는 가인보다 11배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라멕의 노래는 아마도 유발의 악단과 그의 무희들에 의해 유행되었을 것이며, 대단히 히트를 쳤을 것이다. 이런 점으로 보아 그의 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보복이 두려워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모욕이라고 볼 수 있다.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And Adam knew his wife again;(아담이 그의 아내를 다시 알았으며) and she bare a son,(그녀가 아들을 낳아) and called his name Seth:(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For God, {said she}, hath appointed me another seed instead of Abel, whom Cain slew.(그녀가 말하기를, 이는 하나님께서 카인이 죽인 아벨을 대신하여 내게 또 다른 씨를 정하셨음이라 하더라)

->비록 가인의 후손들이 뱀의 후손의 번성함을 보여주긴 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약속된 여인의 후손의 진실성을 보존하고 계셨다.

-= “임명되었다, 대체되었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she bare a son(그녀가 아들을 낳아), and called his name Seth

-모친이 이름을 정했다.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추측)가인이 아벨을 죽일 당시 약 100살쯤 되었을 것이고, 각자 30세쯤에 누이들과 결혼하여 증손자를 보았을 것이다.

-셋은 아벨이 죽은 직후에 태어난 것 같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셋도 아들을 낳았으니) and he called his name Enos:(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then began men to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그 때부터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더라)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

-부친이 이름을 정했다.(이런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부부간의 상의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에노스 = “치명적인 연약성을 의미→ 셋이 인간의 영적인 필요를 깊이 인식했다.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더 이상 인간의 성취와 자랑을 대할 수 없다.

-(가인과 아벨이 그러했듯이 그분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던 이전의 관례를 대치하는 듯한) 여호와께 대한 정규적이고 공적인 예배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또한 더 이상 하나님의 존전에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없음을 암시하는 기도의 관례의 시작을 가리키는 듯하다.

-아마 이때에도 그 일에는 단을 쌓고 제물을 드리는 일이 수반되었을 것이다.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13:4)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26:25) “이삭이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여호와의 이름

-그분의 모든 속성과 행사를 나타낸다. 그분의 말씀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구원을 약속하고 부여하셨으며, 이후에는 형언할 수 없이 거룩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24:16)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외국인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죽일지니라

 

◎갈보리 이전에는 사람들은 피흘린 제물을 그들의 영혼을 위한 속죄물로 거듭해서 제단에 드리면서 그분의 이름을 불러야 했다. 그러나 갈보리 이후에는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해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로 부르기만 하면 된다.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참고)(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족장들은 여호와라는 이름에 내포된 특성(스스로 존재하는, 영원한, 불변하는, 그분 자신을 인간에게 계시한 분)대로 하나님을 알았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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