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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이전에는 아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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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11:21-23)

21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오늘 본문에는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질문이 나온다.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 질문을 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해 보라.

→여호와의 손 =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모세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배경) 처음에는 만나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그러나 만나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고기를 달라함. 모세가 불평. 하나님이 그들에게 고기를 주시겠다고 함. 모세가 의심. 모세의 불신의 항변에 대해 하나님이 질문을 던지심.

 

3. 본문의 배경이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질문에서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자족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다. 왜 이들은 불평하고 원망하는 자들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불평이 아닌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떤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참고, 4:12; 1:20)

<1> 우리는 욕심을 버리고 자족한 삶을 살아야 한다.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21)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4. 모세는 백성들의 요구를 해결해 줄 능력이 없음을 안다. 그래서 어떻게 반응했는가?(11-12, 14-15)

<2> 우리는 종종 한계 상황에 부딪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11:11-12)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1:14-15)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유한한 인생임을 기억하고 겸손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한다.

 

5. 이런 모세에게 던지는 하나님의 질문이 바로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이다. 이 질문을 통해 말씀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믿음을 다시 불러일으키시려고(과거에 나의 능력을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신앙고백의 시작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내가 믿사오며

 

6. 우리는 연약하고 한계성이 있는 인간이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다면 연약한 우리들이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갈 수 있는가?(11:9; 8:50, 9:13-17; 2:7-9)

→믿음으로

(11: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8:50)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 회당장 야이로

(9:13-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하니 14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15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16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17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

(2:7-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7. 예수님은 종종 제자들에게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책망하셨다. 우리 역시 연약한 믿음 때문에 자주 낙심하고 불평하며 살지 않는가?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라고 물으시는 하나님 앞에 당신은 어떤 기도를 드리기를 원하는가? 적어보라.

주여 저에게도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으로 이 험한 세파와 싸워 이길 수 있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하늘의 능력을 힘입어 이 광야 같은 세상을 찬송하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한 내용 중에서 각자가 깨닫고 결단한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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