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FE

오늘:
178
어제:
226
전체:
1,933,909

2021년 3월 7일 이전에는 아멘교회,

이후에는 더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조회 수 2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족하는 삶, 우리도 살 수 있다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4:10-19)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1. 2014년 한 해 동안 가장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바울 사도는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라고 고백한다. 이 고백은 우리도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삶을 배우고 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바울의 고백이 나오는 앞뒤 문맥에서 우리가 배우고 익혀야 할 자족하는 삶을 사는 비결을 찾아보자.

 

2. 10절을 보면 교회가 바울의 선교사역을 후원하다가 일정 기간 중단되었고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선교사역의 후원이 끊어지면 걱정하고 어떻게 다시 후원을 받을 것인지를 고심하게 된다. 하지만 바울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섭리를 확신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런 확신 때문에 힘든 가운데도 평안을 누리고 오히려 감사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는가? 있다면 이야기 해 보라.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1)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확신해야 한다.

(참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1) 기적, (2) 섭리)

 

3. 자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주어진 적은 것에 만족하는 법을 훈련해야 한다. 11-12절에 나오는 바울의 고백의 핵심은 무엇인가? 많은 경우 우리는 욕구와 필요를 구별하지 못하므로 자족하지 못하는 불행한 삶을 산다. 당신은 이런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2) 우리는 주어진 적은 것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4. 우리가 자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 환경에 초연할 수 있는 삶의 자세를 훈련해야 한다. 바울은 이처럼 환경을 뛰어 넘어 자족하는 삶을 살았던 것은 그가 환경을 넘어 바라보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인가?(3:2; 고후 4:17-18).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3) 환경에 초연하는 삶을 훈련해야 한다.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고후 4:17-18)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5. 13절에는 바울의 위대한 고백이 나온다. 자신의 고백이라고 생각하며 두 번만 외쳐보라. 이 말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족하는 삶의 비결은 무엇인가?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4)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6. 자족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힘든 환경을 만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다. 지치고 힘든 환경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능히 극복하는 것이다. 이런 복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참고, 40:31).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 구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신다.

 

7. 14-19절의 내용을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헌금이 아니다. 너희들의 열매이다. 너희들이 영적으로 성숙해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한다.

 

8. 바울은 항상 자신보다 성도들의 유익을 먼저 생각했다. 즉 다른 사람의 잘 됨을 앞세우는 것이다. 이것은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또 다른 비결이다. 그러면서 바울은 자신이 자족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19절에서 말한다. 그것은 무엇인가?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5) 다른 사람의 잘 됨을 앞세워야 한다.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바울은 자신의 물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영적 풍요를 구했다. (내가 관심을 갖고 양육하는 사람이 영적으로 성숙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가?)

 

삶의 열매를 거두며

9. 오늘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그리고 각자가 깨달은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10.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7 2014-12-07(주일말씀) 네 이름이 무엇이냐?(창 32:24-30) honey 2014.12.08 154
436 2014-11-30(주일말씀)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민 11:21-23) honey 2014.12.01 183
435 2014-11-22(토) 혜주 결혼 honey 2014.11.26 162
434 2014-11-18(화) 이진식집사 사진전 honey 2014.11.26 212
433 2014-11-16(일) 중국팀 회식 honey 2014.11.26 223
» 2014-11-23(주일말씀) 자족하는 삶, 우리도 살 수 있다(빌 4:10-19) honey 2014.11.24 217
431 2014-11-16(주일말씀) 원망 대신 감사를(민 11:1-9) honey 2014.11.17 152
430 2014-11-09(주일말씀)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3-26) honey 2014.11.10 196
429 2014-11-02(주일말씀) 그리스도인, 어떻게 살 것인가?(갈 2:20) honey 2014.11.03 146
428 2014-10-26(주일말씀) 우리가 누리는 하늘의 복(엡 1:3) honey 2014.10.27 173
427 2014-10-19(주일말씀) 나눔으로 탐심을 극복하라(딤전 6:6-10,17-19) honey 2014.10.20 176
426 2014-10-12(주일말씀) 감사로 원망과 불평을 몰아내라(빌 2:14-16) honey 2014.10.14 204
425 2014-10-03(금) GLC 4회 honey 2014.10.06 169
424 2014-10-05(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을 구하라(살후 3:16-18) honey 2014.10.06 247
423 2014-09-28(주일말씀) 겸손으로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벧전 5:5-7) honey 2014.09.29 215
422 2014-09-21(주일말씀) 기도로 염려를 극복하라(빌 4:6-9) honey 2014.09.22 211
421 2014-09-14(주일말씀)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살펴보라(마 6:25-34) honey 2014.09.15 306
420 2014-09-07(일) 중국팀 추석 만두 honey 2014.09.13 282
419 2014-09-07(주일말씀) 영원한 고향(룻 1:19-22) honey 2014.09.11 309
418 2014-08-30(토) 중국팀 교사수련회 honey 2014.09.01 254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 Next
/ 32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