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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으로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벧전 5:5-7)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자족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중요한 성경적 원리 중 하나가 바로 내려놓음이다. 그리고 내려놓음에는 겸손과 맡김이 핵심 요소이다. 그리고 내려놓음, 이것이 문제 많고 고난이 많은 이 땅에서 자족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들이 날마다 훈련해야 하는 거룩한 삶의 방식이다. 이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 살펴보자.

 

2. 5절에서 모든 성도들이 다 취해야 하는 삶의 자세는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 그리고 이 말씀은 예수님의 공생애 중 어떤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가?(참고, 13:4-15)

5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1. 다른 사람을 향한 겸손) 겸손한 삶의 태도를 훈련하라. 겸손한 인격으로 옷 입어라.

(13:13-15)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3. 왜 사람들이 겸손으로 서로를 섬기는 삶을 실천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참고, 요일 2:16)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라.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너무나 사랑했을 때 하나님은 이삭을 바치라고 했다. 하나님은 아들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것이었다.)

 

4. 6절은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이라는 표현은 구약에 뿌리를 둔 표현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참고, 삼상 2:6-8)

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삼상 2:6-8)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2. 하나님을 향한 겸손) 진정한 겸손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 때 흘러나온다.

 

5. 때가 되면 겸손한 자를 하나님께서 높이신다고 약속하셨다.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이야기 해 보라.

 

6. 겸손과 밀접하게 연결된 그리스도인의 태도가 7절에 나온다. 그것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맡기라 = 신뢰하는 법을 배우라.

 

맡기라는 단어는 던져버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한꺼번에 내어 던지고 마는 행동을 의미한다. 염려 거리를 부등켜안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점점 더 커진다. 눈덩이처럼 커져서 인생의 앞길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해결책이 있다. 그것은 능하신 주님의 손에 내어 던지는 것이다.

 

7. 우리가 우리의 염려를 다 주께 맡길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7, 참고, 55:22, 8:32)

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그러면 사랑을 가지고 세밀하게 돌보아주신다.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아들까지 주셨다. 그분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라. 그리고 각자가 깨달은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새생명축제를 위한 태신자 작정과 초청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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