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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살펴보라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6:25-34)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을 살아가면서 누려야 하는 복 중에 하나가 자족하는 삶이다.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방해요소는 염려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자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바로 이 염려의 문제를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우리 주님은 무엇이라고 명령하시는가?(25, 31)

25염려하지 말라” - 염려를 멈추어라.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 말라” - 염려를 시작하지 말라.

 

15절에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은 염려를 멈추라”(현재 명령형)로 번역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31절에서는 염려하여 이르기를 ... 말라염려를 시작하지 말라”(가정법 부정과거)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염려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두 가지를 같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염려하고 있느냐? 그렇다면 그 염려를 멈추어라.’ ‘아직 염려하고 있지 않다면 아예 시작하지 말아라.’

 

3.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고 무엇을 입을지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하늘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염려의 문제를 다루면서 자연에서 두 가지 예를 들어 말씀하신다. 이 두 가지 예는 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를 자세히 살펴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 내용을 정리해 보고, 깨닫는 것들을 나누어 보라.

*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 무엇을 먹을까하는 염려에 대한 답.

* 28-30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무엇을 입을까하는 염려에 대한 답.

→하늘아버지를 자세히 묵상해 보라.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십자가 사랑),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시다. (물론 그것을 얻기 위해 우리는 일해야 한다.) 구하는 이에게 선한 것을 주시는 분이시다.

 

4.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염려보다는 우리가 정말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한다. 올바른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추구할 때 자연스럽게 염려의 문제는 작아지고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의 마지막 결론으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33)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소중한 가치에 관심을 두고 추구하다보면 염려는 자연스럽게 사라진다.(위를 바라보면 아래가 보이지 않는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삶의 구체적인 모습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보라.

선교와 양육에 내가 참여하든지, 양육을 위해 준비하든지, 내가 양육을 받든지.

 

5. 34절 말씀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는 염려를 극복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우리는 오늘을 살아야 한다. 과거나 내일을 오늘의 현장에 투영하지 말라. (우리 마음에 혹시로 가득 채우지 말라.)

 

삶의 열매를 거두며

6. 영국이 낳은 위대한 기도의 아버지 조지 뮬러는 이런 말을 남겼다. “염려의 시작은 신앙의 끝이다. 그러나 신앙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 염려는 우리 앞에 있는 문제 자체를 묵상하는 것이지만 믿음은 그 문제를 넘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깊이 묵상하면서 각자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기도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그리고 믿음으로 염려를 묶는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

 

 

*** 자족연습(존 맥아더 저, 김애정 역, 도서출판 토기장이) ***

저자 서문

- 본질적으로 염려는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부적절한 반응이다.

- 삶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잘못된 방식은, 그것들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다.

- 염려로 인한 문제에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는 데 익숙한 신자들에게 잠재적인 위험이 있음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1.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을 관찰하라

*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 하늘 아버지가 계시니 염려는 불필요한 일이다.

(2) 믿음을 가진 자로서 염려는 크리스천의 특징이 될 수 없다. - 인생의 역경과 시련은 구원의 위대함 앞에서 그 빛을 잃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지옥에서 구해주실 수는 있지만 삶의 실질적인 문제들에 있어서 도움을 주실 수 없다고 믿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 가운데 거하시도록 그분의 말씀으로 늘 새로움을 유지하라.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그 빈 공간에 들어와 무언가에 대해 염려하도록 당신을 유혹하기 쉽다.

(3)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볼 때 염려는 지혜롭지 못하다. - 내일을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내일을 염려하는 것은 죄이다. 당신이 실제로 소유한 것은 오늘뿐이다.

 

* 염려 대신 올바른 관심을 가지라.

-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싶다"라고 말해도 당신의 삶에 염려와 두려움의 흔적들이 있다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게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믿지 않을 것이다.

 

2. 기도로 염려를 피하라.

- 염려가 있던 공간을 다른 것으로 채우도록 돕는다. 이를테면 바르게 기도하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도록 돕는다.

* 감사하는 기도로 대응하라 - 감사할 때 두려움과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 거룩한 가치에 초점을 맞추라 - 많은 심리학자들은 한 개인이 과거의 죄들과 상처, 학대들을 떠올림으로써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한 사고방식은 기독교에까지 스며들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어둠의 죄를 바라보지 말고 바르고 영광스러운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 우리는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 염려는 올바른 방향으로 생각하기를 너무 적게 했기 때문에 생긴 결과이다.

- 믿음은 심리적인 자기 최면이나 희망적인 생각이 아니라 계시된 진리에 대한 합당한 반응이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들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타락한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새로워진 마음이라 할지라도 계속해서 닦고 새롭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각을 깨끗케 하는 하나님의 주요한 매체는 곧 그분의 말씀이라고 이르셨다.

- 신약성경은 바르게 생각하는 훈련을 하라고 요구한다. 바울은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했다.

* 무엇에 대해 생각하야 하는가?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참된 것을 찾을 수 있다.

* 배운대로 실천하라 - 이 모든 경건한 생각들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3. '겸손'으로 주님께 근심을 맡기라.

- 영적 성숙은 당신과 내가 우리의 삶을 오직 특정한 토대 위에 세울 때 비로소 가능하다. 우리는 겸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하나님을 향한 겸손 - 문제를 해결할 어떤 방법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에 앞서 그분의 교정의 손길을 경험한다. 이는 그들이 교만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때는 언제 오는가? 하나님께서 그분의 목적을 이루실 때이다.

- 아무리 최악의 시련일지라도 그것은 크리스천들에게 잠시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다. (자살할 필요가 없다.)

 

4.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라

- 조지 뮬러는 "걱정의 시작은 믿음의 끝이요, 참믿음의 시작은 걱정의 끝이다" 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실존 인물들이 그들의 염려를 어떻게 다루었는지를 보면서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 모든 무거운 것을 벗어버리라

(1) 율법주의, (2) 의심, 염려

- 의심에 대항하는 우리의 방어책은 무엇인가? - 믿음의 방패

* 예수님을 바라보라 - 예수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믿음의 본이 되신다.

 

5. 나를 지키는 이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라

- 우리 개인의 전투에 어떻게 다른 이들이 돕는지 살펴보자. 우리가 왜 교제를 나누어야 하는지, 교제와 염려와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해 성경이 말하는 바를 살펴볼 것이다.

* 우리를 돌보는 천사들

(1) 인도하기 (2) 필요한 것을 공급하기 (3) 보호해주기 (4) 구해주기 (5) 하나님의 응답을 촉진하기

* 동료 신자들을 섬기라

* 은사를 사용하라 - 일시적인 은사에는 기적과 치유, 방언들이 있다. 영구적인 은사들은 다음과 같다.

(1) 예언 -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거나 선포하는 능력

(2) 가르침, (3) 믿음

(4) 지혜 - 삶에 영적인 진리를 적용하는 능력

(5) 지식, (6) 분별함, (7) 긍휼, (8) 권고함, (9)구제, (10) 다스림, (11) 도움

- 모든 영적인 은사들은 교회에 덕이 되는 것이 그 목적이다.

- 교만과 염려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반면, 겸손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인다.

- 교만이 당신의 사역에 방해가 되고 있다면 기도와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를 더욱 친밀하게 아는 일에 집중하라.

* 사랑을 나누라 - 참된 교제를 나누는 크리스천들은 서로 판단하거나 괴롭히지 않는다. 화나게 자극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거짓말하거나 괴롭히지 않는다. 화나게 자극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거짓말하거나 험담을 하지 않으며 원망하지도 않는다.

 

6. 연약한 사람들, 이렇게 섬기라.

- 교회의 영적 성장은 우리 가운데 있는 염려와 그 밖의 죄들을 어떻게 잘 다루느냐와 정비례한다.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주며... 걱정하는 자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도우라. 그 과정에서 당신의 걱정마저 사라진다.

 

7. 하나님이 누리시는 하늘의 평강을 구하라.

* 평강은 계속해서 주어진다 - 바울은 "때마다 일마다"라는 말을 덧붙임으로써 평강이 계속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한편 그것은 중단될 수 있는 것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우리의 영적인 평강을 도중에 방해하는 당사자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 인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겪으면서도 평온함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일에 무관심한 게 아니다. 다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평강은 순종을 통해 회복된다.

 

8. 감사의 영으로 불평을 몰아내라

* 불만으로 가득찬 사회 -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할수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인다. 환경에 대해 불평할 때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그분은 우리가 현재 처한 곳에 우리를 있게 하신 분이다. 감사와 만족이 없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이다.

* 만족하라는 명령이다 - 우리가 기도하고 믿음을 가지고 현재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시련들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 모든 것을 통해 성령은 우리에게 만족하라고 명령하신다.

- 만족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것 두 가지가 있다. 바로 원망하는 것과 분쟁하는 것이다.

* 명령 뒤에 있는 이유들

(1) 나 자신을 위해 불평을 멈추라

(2) 불신자들을 위해 불평을 멈추라 - 당신이 살아가는 질 높은 삶은 개인의 간증을 풀어놓는 강단이 된다. 웅얼거리고 불만과 원망하는 마음으로 투덜거리며 불평을 늘어놓는 크리스천은 결코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질 수 없다. 사람들에게 그보다는 더 많은 신뢰를 주라. 그들은 당신이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않는 한, 복음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부정적이고 투덜거리며 불평하는 영혼은 복음을 전하는 데 최악의 걸림돌이다.

 

9. 자족하는 삶, 당신도 누릴 수 있다.

- '염려'라는 용에 맞서는 크리스천의 엑스캘리버는 다름 아닌 '자족'이다.

*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라 -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이는 기적적인 예비하심이 아니라 '인내'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 그런 일은 당신이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서 그 상황을 헤쳐나갈 힘을 찾을 때 일어난다. 그러나 여기에 중요한 제한이 있다. 당신이 죄 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지금 죄의 함정에 빠져 있다면, 주님이 당신의 삶에 개입하셔서 그분의 능력을 현란하게 보이시고 당신을 만족케 하실 것을 기대하지 말라. 하나님의 능력 역시 우리가 영적인 면에서 순종할 때 얻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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