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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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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와 이슬람의 확장

 

이슬람 NGO 단체 중 하나인 '무슬림 월드 리그'(MWL)는 2080년까지 유럽과 전 세계를 이슬람화시키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는 비이슬람 세계에 이슬람 문화를 전파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지역에 이슬람 신도들이 많든 적든 커다랗고 화려한 모스크를 짓는다. 그럼으로써 이슬람교가 확장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또한 각 대학과 연구 기관에 "이슬람교로 개종하면 연구비 전액을 지원하겠다"고 유혹하기도 한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축적해 놓은 오일 펀드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이슬람교와 관련 없는 국가가 아니다. 각 대학들에는 아랍어 관련 학문이라는 명목으로 무슬림들이 포교를 하고 있으며, 서울대의 경우는 현재 400여명이 무슬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남아 등에서 온 이주 노동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무슬림들이고, 그들과 결혼하는 한국 여성들은 무슬림으로 강제 개종 당하고 있다. 물론 무슬림으로 개종하는 즉시 여성의 인권은 포기해야 한다. 왜냐 하면 코란에 따르면 남편은 아내를 구타할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수라 4:34). 남편은 아내를 어느 정도로 때릴 수 있는가? 카타르의 한 TV 방송을 통해서 이슬람 학자가 한 설명에 따르면, "멍들지 않도록, 피가 흐르지 않도록,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죽지 않도록" 때릴 수 있다.

 

과거 이슬람의 포교는 주로 지하드, 무력을 통한 전파가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현대는 무력보다는 주로 경제력과 문화 전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물론 한번 전파되어 개종시킨 후에는 여전히 강압적인 그들의 율법(샤리아)을 통하여 지배하지만 말이다.

 

이슬람의 확산에 대한 대응책은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길 외엔 없다. 생각해 보라. 이슬람에 대응하는 강력한 기독교 기구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그들과 전쟁을 할 것인가?

 

우리나라도 이미 그들의 포교 계획 가운데 들어와 있으니, 방심하지 말고 더욱더 강력하게 그 실체를 경고해야 한다. 무슬림들도 우리의 선교 대상이며, 동시에 우리의 영적 전쟁의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BB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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