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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는 길 - 남천으로


새가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다


들풀
창조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이름 모를 들풀들을 들어 우리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말씀해 주셨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30; 누가복음 12:28). 창세기 1장의 창조 과정을 보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된 사람이 우주보다 귀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마태복음 16:26). 우주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은 모두다 지구를 꾸미는 장식품일 뿐인데 그 지구는 사람을 위하여 창조(이사야 45:18)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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