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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이전에는 아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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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무엇인가? III

 

<1>찬양: <2>기도 <3>Ice Braker

대구 사람들의 비애

1: 대구에서 살던 초등학생 2학년이 서울로 전학 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아이 -

서울아이, “~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선생님에게 혼난다”. 대구아이, “맞나?” 서울아이, “아니 맞지는 않아.

2: 서울아이와 대구아이는 친해져서 함께 목욕탕엘 갔다. 서울아이, “저기 때미는 아저씨 정말 잘밀어”. 대구아이, “글나”. 서울아이, “아니 긁지는 않고 그냥 밀기만 해~~”

3: 서울아이와 대구아이는 같이 지하철을 탔다. 대구아이가 서리 낀 창문에 그림을 그리며 낙서를 했다. 서울아이, “~그 렇게 낙서하면 지저분하잖아”. 대구아이, “게않다~~ 나중에 문때버리면 댄다아이가~~~” 서울아이, (놀라면서) “! 문을 떼버리면 안돼.”

4: 대구 헌돈이가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 탔다. 대구특유의 거친 소리와 큰소리로 전철 안에서 시끄럽게 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대구 헌돈이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두 눈알을 부릅뜨며 대구 헌돈이왈, “이기 다 니끼가.”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 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5: 서울애랑 대구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 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대구 애가 하는 말, “아이다, 저서탄다~” ㅋㅋㅋㅋㅋㅋ

 

<3> 주제 나눔(본문: 2:12)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 지난 한 주간 동안에 은혜 받았던 말씀이나 감사한 일이 있으면 서로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정에서 의인으로 인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화해한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평화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샬롬을 누리며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그 하나님의 무한한 자원을 사용하여 질적으로 다른 삶 즉 영생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죄악된 본성이 지배하여 죽음으로 향하던 옛 사람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새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땅에서 이 구원의 덕을 다 누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왜냐하면 구원에는 세 가지 시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2. 다음 구절들을 근거로 구원의 세 가지 시제를 정리해 보라.

1) 5:1, 8:1 (과거 - 구원받았다)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살전 1:10, 8:23 (미래 구원받을 것이다)

(살전 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8: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3) 2:12 (현재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한다)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3. 현재의 구원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여전히 악과 고난이 현존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는가?(참고, 17:15-16, 1:13)

(17:15-16)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사는 것

 

4. 바로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의 윤리가 나온다. 구원과 그리스도인의 윤리는 별개가 아니다. 로마서 12:2 말씀을 읽고 구원받은 자로서 현재 구원을 이루어가는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 보라.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참고, 윤리가 구원의 조건은 아니다.)

 

5. 현재의 구원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여전히 악과 고난이 현존하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1:27의 말씀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나누어 보라. (빌립보가 당시 어떤 도시였는지를 생각하면서)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생활하라 = 삶에서 본을 보이라.

(빌립보 - 16, 마게도냐 지방의 첫 번째 성. 은퇴한 로마 장교들의 정착촌. 유대인 회당이 없다.)

 

6. 그런데 두렵고 떨림으로 현재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은 너무나 고귀하고 가치있는 삶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삶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여전히 사탄의 세력이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세상의 길은 하나님의 길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삶에 대해 로마서 8:17-18은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

(8:17-18)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의 힘으로 살려면 너무나 어렵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면 승리할 수 있다. 고난이 있지만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7. 결론적으로 이런 구원의 시제 속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겠는가? 다음 구절을 가지고 정리해 보라.

* 8:29-30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구원의 확실성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 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의 실제적인 도움을 경험하며 살아야 한다. 결론 =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를 통해 은혜 받은 것이나 새롭게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작정한 태신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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