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69 우리 자녀들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결혼 등의 모든 교리는 창세기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연애를 포함하여 결혼 등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이 주제에 대해 창세기가 무엇이라고 말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솔직히 말해서 내가 기독교인 가정을 여럿 방문했는데 그들의 아들과 딸들이 아무나하고 교제하도록 허락된다는 데에 실제로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그 혹은 그녀가 기독교인인가요?”라는 등의 질문을 하면 그들은 나를 놀란 듯이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요?”
솔직히, 결혼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 성경에 따르면,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령한 후손을 생산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은 불공평한 멍에를 지지 말라고 가르친다.
알다시피, 창세기의 해답을 가지고 결혼에 관한 교리를 살펴보면, 그것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는 것이며, 그들은 신령한 자녀를 생산해야 함을 인식할 때,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들과 연애를 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 우리가 모두 정직하다면, 기독교인들이 이 핵심 원리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창세기로부터의 해답을 가르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