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66 최근에 일어난 학교폭력에 대해 진화론이 어떤 관련이 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최근에 미국에서 일어난 학교 폭력 사태 때문에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다. 그러한 폭력적인 행동을 억제하기 위해 어떤 학교에서는 금속탐지기를 사용하기도 하며 어떤 학교에서는 보안장치를 두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슬프고도 황당한 상황에 대해 진화론이 어떤 연관이 있는가?
나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우리가 보는 것이 교실에서 하나님을 몰아내는 교육체계에서 드러난 결과라고 믿는다. 그것을 생각해 보면, 젊은이 세대에서는 매일 진화론적 개념에 세뇌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이 별거 아니라고 듣고 있다. 즉 그들은 단지 낮은 형태의 동물로부터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된 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문화 전반에 걸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할수록, 그 사회는 더욱 더 그들이 배운 것과 일치하게 행동할 것이다. 생명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가치가 없다. 하나님이 없다면 절대적인 권위도 없으므로, 누구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자기들 맘대로 결정할 수 있다.
나는 학생들이 실제로 폭력을 진화론과 연관지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것의 배경에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이 종교가 그들로 하여금 소망 없음과 목적 없음의 특질을 교묘히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