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64 인종이라는 단어가 왜 사라져야 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200년 전 토마스 제퍼슨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인종”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아이리시 인종 혹은 영국 인종 등등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찰스 다원이 그의 책 종의 기원을 출간했을 때 그 모든 것을 바꿔버렸다. 실제로 그 책의 제목에는 “생존을 위한 투쟁에 있어서 선호하는 인종의 보존”이라는 것을 포함하고 있었다.
다윈은 인종차별주의자였다. 그는 서로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기에 진화되었으므로 어떤 문화는 다른 문화보다 더 원숭이에 가깝다고 믿었다. 슬프게도, 이것은 다른 그룹의 사람에 대해 인종차별주의적 태도를 촉발했다.
이 때문에 오늘날 “인종”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진화적 함의를 떠오르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단어를 들을 때마다 “진화”를 생각한다.
이런 상황의 결과로써, 인류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인종이라는 용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경에 의하면, 바벨탑 사건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갈라졌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사람들 그룹”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다. 결국, 사람들은 하나의 인종 밖에 없다. 우리 모두는 아담의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