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62 분명히 요즘의 진화론자들은 다윈이 150년전에 기록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인종차별적 개념을 가르치지는 않을 것이다. 안그런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다윈이 인종차별주의자였다는 것은 확실히 사실이다. 그는 인류가 서로 다른 인종들로 나뉜다고 믿었다. 또한 어떤 인종은 다른 인종보다 더 원시적이거나 “원숭이를 닮았다”고 믿었다. 수년에 걸쳐 이것은 특정한 사람의 그룹에 대한 많은 인종차별주의 태도를 낳았다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1859년에 출간된 다윈의 “종의 기원”은 성경 다음으로 생명에 대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원의 책의 전체 제목은 다음과 같다:
생명을 위한 투쟁에 있어서 자연 선택 혹은 선호하는 인종에 대한 보존이라는 수단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진화론이 여전히 인종차별적 철학을 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감추려고 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사실이다. 예를 들면, 캐나다의 교수가 쓴 책 “인종, 진화론과 행동양식”에서 실제로 그는 흑인을 가장 밑바닥에 놓고 아시아계를 가장 위에 놓는 진화론적 잣대로, 소위 말하는 인종의 등급을 매기고 있다.
그는 진화론의 사실적 본질에 관하여 정직하다. 인간의 진실에 관하여 가르치는 것은 성경밖에 없다. 즉, 우리는 모두 하나의 인종이며, 아담의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