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55 호주 원주민이 진화해가는 기묘한 사람이라고 해서 실제로 학살당하지 않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그것은 역사의 슬픈 사살이다. 그러나 정확하게 그것이 일어났다!
다윈은 호주의 원주민이 진화의 “빠진 고리”라고 믿었다. 결과적으로 사냥꾼들이 호주로 와서 원주민을 죽였으며 그것을 고향으로 가져가 박물관의 시료를 삼았다. 사실상, 1900년대 초에 호주 박물관 책자에는 원주민들이 동물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호주 원주민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을 사냥했다는 기록이 많이 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동물처럼 사냥했으며, 껍질을 벗겼고, 그리고 나서는 두개골을 삶아서 잘 나온 시료를 미국, 영국, 독일 등에 보내어 전시하도록 했다.
아마도 호주 원주민 10,000명 정도의 신체를 배에 실어서 영국에 보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것은 그들이 빠진 고리라는 널리 퍼졌던 믿음을 입증하려는 격앙된 시도였다. 미국 진화론자들도 소위 말하는 “하위 인간”의 시료를 모으는 일에 동참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재단은 15,000명의 다양한 인종에 대한 유물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인종차별적 자세를 지니고 있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특히 정부 교육 체계에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을 실감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