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52 많은 기독교인들은 함이 자기 아버지 노아에게 행한 일 때문에 저주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피부색깔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슬프게도, 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함의 저주로 인하여 사람들의 피부색이 검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몰몬교를 포함한 일부 종교에서는 이렇게 가르쳐 왔다.
그러나, 성경을 조심스럽게 읽어보면, 함은 저주를 받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저주를 받은 것은 그의 아들 가나안이다. 그리고 이것은 검은 피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첫째로, 모든 사람이 같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리 피부 안에 가지고 있는 멜라닌 색소가 얼마나 많으냐 혹은 얼마나 적으냐의 문제이다.
둘째로, 가나안의 후손들 대부분은 소멸 되었다. 그러한 사람들로는 소돔과 고모라의 주민들이 포함된다.
개인적으로, 가나안이 저주받은 이유는 노아가 자기 아들 함에게서 보았던 불공경하고 반역적인 자세를 동일하게 그의 손자에게서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손자가 더욱 나빴다. 노아는 가나안의 후손이 어떤 종류의 백성이 될지를 알았다.
이것은 아버지된 우리 모두가 경고로 받아야 한다. 우리는 자녀들을 주님의 방식으로 훈련시켜서 그들이 가나안처럼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