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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01:35

당신의 조상은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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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조상은 뽕~(?)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박종환박사(화학, 경북대학교)

 

진화론에 의하면 사람은 동물의 후손이라고 한다.

 

그러면 역으로 추적해 보자.

 

사람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 결국은 원숭이가 될 것이다. 원숭이도 아버지, 그 아버지로 올라가면 최초의 원숭이가 있을 터이고 그 원숭이의 아비는 개나 말 같은 포유류가 될 것이고, 또 그 조상은 조류, 양서류, 어류로 올라가게 되고 최고의 조상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이 된다. 이때부터가 생명체이고 그 이전은 생명이 없는 무생물이다. 단세포 생물의 조상은 무엇인가? 진화론자는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라고 하는 반액상(半液狀)의 단백질 덩어리라고 한다. 물론 무생물이다. 이것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고, 또 단백질은 각종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 아미노산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원시대기에 존재하던 메탄, 수소, 수증기, 암모니아 등의 환원성 기체들이 번개 같은 전기에너지를 흡수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의 조상은 일차적으로 원숭이이지만(진화론의 주장대로 하면) 궁극적으로는 메탄이나 암모니아 같은 기체가 사람의 조상이라고 해야 정답이다. 재미있는 것은 암모니아는 요즈음 거의 없어졌지만 한 여름날 시골의 푸세(?)식 화장실 문을 열면 나는 톡 쏘는 냄새의 기체이고, 메탄은 도시가스의 주성분이며, 우리의 뱃속에도 늘 있어서 가끔 실례하면 배출되는 가스의 한 성분도 된다. 그러니까 “당신의 조상은 누구입니까?” 하고 물으면 진화론을 제대로 배운 사람은 “예, 저의 조상은 제 뱃속에 있는 뽕~입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참 이상한 것은 조상을 거의 신처럼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원조(元祖)인 원숭이들을 공원에 가두어 두고 놀려먹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불효막심한 후손이 어디에 있는가? 동방예의지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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