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35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죽음이 있을까?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죽음도 울음도 고통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곳은 완벽한 장소이다.
죽음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은, 많은 기독교인들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기 위한 것이다. 알다시피,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화석기록이 수백만년 되었다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따라서 그들은 죽음과 질병과 피흘림과 고통이 시작부터 존재했다고 받아들인다.
그러나, 창세기에서는 죄 이후에 죽음이 세상에 들어왔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또 다른 중요한 점이 있다. 미래의 어느 날에 하나님은 창조를 회복하실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분은 세상을 죄 이전에 있던 모습 그대로 만드실 것이다.
그런데 죄 이전에 죽음과 피흘림과 질병과 고통이 존재했었다면, 복원도 이와 같아야만 할 것이다! 그게 아니다. 새 창조는 완벽할 것이다. 죄 이전과 똑같이 죽음이 없다.
수백만년 역사에 대한 믿음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가르침을 파괴시키는 것이고, 사실상 복음을 훼손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