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32 우리는 죽음에 대해 하나님을 원망하면 왜 안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나는, 대부분의 교회가 지구 역사가 수백만년 되었음을 믿으라고 배워왔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종종 죽음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믿는다.
알다시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기록이 쌓이는 데에 수백만년이 걸린다는 개념, 즉 공룡 뼈는 수백만년이 되었다는 등의 개념에 세뇌되어 왔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믿는다면 - 슬프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믿는다 - 그들은 하나님이 첫 번째 사람을 만드시기 이전에 죽음과 고통과 피흘림이 수백만년 동안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그들은 하나님이 창조 과정의 일부로써 수백만년에 걸친 죽음과 고통의 과정을 이용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이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이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창세기는 아담이 죄를 저지른 이후에 세상에 죽음이 들어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것은 죄로 인한 심판이었다. 성경은 죽음을 적이라고 표현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죽음은 우리가 죄를 저지른 결과로 세상에 들어오게 된 것임을 인식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무릎을 꿇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