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31 사랑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왜 그분은 죽음과 고통을 허락하시는 것일까?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해답은 창세기에 있다! 우리가 보는 죽음과 고통의 세상을 사랑의 하나님과 화해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려면 창세기를 문자적인 역사로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성경은 창조주간의 제 6일 마지막에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보고 매우 좋다고 선언하셨음을 명백히 하고 있다. 동물이나 사람의 죽음이 없었고 고통도 질병도 없었다. 완벽한 세상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인 첫 번째 사람 아담이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항하여 반역하였다. 따라서 아담은 하나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살 권리를(따라서 우리를 포함한 그의 후손들의 권리도 마찬가지로) 상실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순결하시고,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심판하셔야 했다. 아담은 반역에 대한 벌이 죽음이라는 경고를 받았었다. 이 세상의 죽음과 고통은 우리의 죄에 대한 결과이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셔서 이 죽음의 고통을 당하셨으며 부활하셨으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