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122 뼈화석과 복음 메시지가 어떻게 연관이 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뼈 화석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먼저, 우리는 분명 그 뼈가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죄의 대가가 죽음이라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죽음은 아담 안에서 우리의 반역이라는 죄를 기억나게 해 주는 것이다.
둘째로, 화석이 형성되려면 격변적인 사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동물이 보존되려면 빠르게 묻혀야만 한다. 성경은 인간의 사악함에 대한 심판이었던 노아의 홍수사건을 말해준다. 홍수의 결과로 수십억의 동물들이 묻혀서 결국 화석이 되었다.
셋째로, 홍수를 생각할 때면,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가족을 위해 구원의 방주를 제공해 주셨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이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림이기도 하다. 즉, 그분은 우리의 구원의 방주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죄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죽으심으로 죄에 대한 형벌을 지불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노아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문으로 들어가야 하듯이, 우리도 구원받기 위해서는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