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성경에서 본
놀라운 창조 이야기
the AMAZING story of Creation from science and the Bible
Duane T. Gish 博士 著, 이종헌 博士 譯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12:1)
솔로몬의 때보다는 오히려 요즘의 젊은이들이 창조주에 대해 더 잘 배워야 한다. 대부분의 학교나 대중 매체에서는 모든 것들이 느리고 우연한 진화라는 과정에 의하여 우연히 있게 되었다고 조장한다.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여러 종류의 동식물을 특별하게 창조하셨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분이 최초의 남자와 여자(아담과 하와)를 직접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그것도, 원숭이를 닮은 조상으로부터 진화의 기다란 과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분 자신의 능력에 의해서. 그분은 또한 우리 각자에게 영생을 주셨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이 세상에서 우리 각자에 대한 특별한 목적을 갖고 계신다.
특별한 창조의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부터 배울 수도 있고, 또한 창조 그 자체와 모든 과학적 사실로부터도 배울 수 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느니라 (계4:11)
서론 창조와 진화 - 기원에 관한 두개의 다른 관점
모든 것들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공룡들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혈거인들은 어떤가? 그러한 것들에 대해 의심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물론 그럴 것이다. 우리 모두가 그런 적이 있다.
이런 종류의 문제에 대한 답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과학자들에게 물어야 할까 아니면 성경을 믿어야 할까? 둘 다 믿는 것이 가능할까?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바와 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을 믿는다. 성경의 제일 첫번째 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태초에 그분이 우리를 창조하셨음을 알기를 원하신다. 그분이 우리에게 다른 것을 말씀하시기 전에, 우리가 우연히 생기지 않았음을 명백히 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배우는 가장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성경은, 창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아니다. 과학적 사실들도 창조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 해준다. 과학적 사실들을 자세히 연구함으로써, 나는 우주가 스스로 창조될 수 없으며 또한 사람을 포함하여 살아있는 것들이 우연에 의해 생길 수 없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 그것들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음이 분명하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음을 믿지만, 우리의 놀라운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며 거기에는 많은 과학자들도 들어있다. 그 사람들은 별들과 혹성들이 자연의 과정에 의해 스스로 창조되었으며, 모든 식물과 동물들이 우연히 생긴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나 이 세상이 그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사물들은 단지 우연히 현재의 상태가 되었다; 우리가 여기 있게 된 것에 대해 진정한 목적이 없다; 우리는 우연히 여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개념을 진화론이라 하며, 그것을 믿는 사람들을 진화론자라고 부른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믿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창조를 믿는다. 우리를 창조론자라고 한다.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말해주는 것과 그분이 우리를 창조하신 방법은 진화론이 말하는 것과 매우 다르다. 따라서, 아무도 진정으로, 성경이 창조에 대해 말해주는 것을 믿음과 동시에 진화론을 믿을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에게 뜻밖이겠지만, 아무도 진정으로 과학적 사실을 믿음과 동시에 진화를 믿을 수는 없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이 진화를 지지해 주므로 진화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진리(진정한 과학적 사실)에 관해 무지하거나, 또는 창조를 믿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어야만 하므로 사실이 무엇을 말해주든 간에 창조를 부정하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신앙은 책임을 요구하므로 성경이 말하는 것과 하나님 믿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믿기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과학적 사실들은 진화를 지지해 주지 않는다. 반면에, 창조를 지지해 주는 과학적 증거들은 산더미처럼 많다.
그러면, 공립학교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책들은 왜 진화만을 가르치는 것일까? 대부분의 책들과 National Geographic 같은 잡지들은 왜 창조의 가능성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는 것일까? 왜 T.V. 프로그램은 진화에 대해 말하는 것이 보통이며 창조에 대한 과학적 증거에 관해 말하는 것은 거의 드문 것일까? 그 이유는, 학교를 위한 책과 잡지를 위한 기사를 쓰고, T.V. 프로그램을 만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조를 믿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사람들이 창조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듣기를 원하지 않거나, 또는 그들 자신이 진정한 과학적 사실에 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에는 진화론자보다 창조론자들이 더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것과 대중매체에서 보는 것들에 진화론이 널리 퍼져 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창조를 지지해 주는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제시되거나 증거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진화론자들은 그들 이론에 대한 대안(代案)이 창조주에 대한 신앙이기 때문에 진화론을 고집한다.
미국에서는 민주주의("다수결 원칙"을 의미함)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때로는 우리의 민주주의가 교실에까지 미치지는 않는다. 1981년의 투표에서, 미국사람들에게 학교에서 창조를 가르쳐 주기를 원하는지 물었다. 약 76%가 창조와 진화 둘 다를 학교에서 가르쳐 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약 10%는 오직 창조만을 가르쳐 주기를 원했다. 그것은 미국 국민의 86%가 우리의 공립학교에서 창조를 가르쳐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8%만이 진화만 가르쳐 주기를 원한다고 대답했다(나머지 6%는 결정을 못했다). 미국 사람의 86%가 창조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학교에서 가르쳐 주기를 원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과학 교재는 오직 진화만을 가르친다. 학교 아이들에게 증거를 공부할 것이 허락되고, 그것이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디에 가장 적합한지를 스스로 택하게 한다면, 보다 나은 과학, 나은 사색가, 그리고 결국에는 보다 나은 학교를 갖게 될 것이다.
과학은 매우 흥미로우며, 이 세상의 사실들이 어떻게 창조를 지지해 주는가를 배우는 것은 진정으로 놀라운 이야기이다. 성경과 과학은 둘 다,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별들과 은하와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식물과 동물 - 이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주며, 이들 사실들은 창조를 훌륭하게 지지해 준다! 이 책에서, 우리는 공룡에 대한 것과, 공룡 화석이 어떻게 진화에 反하고 창조를 지지하는 증거를 나타내 주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듯이 우리는 정말로 원숭이로부터 온 것일까? 그것을 믿음과 동시에 성경이 말하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과학적 사실들은 우리가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증거를 나타내 주는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이 바로 태초로부터 인간을 인간으로 창조하신 것을 보여주는 것일까? 성경과 과학 두 가지는 이런 것들에 대해 말해줄 많은 것을 갖고 있다. 그렇다, 과학은 인간(호모 사피엔스)이 항상 인간이었음을 말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