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97 해저에 퇴적물이 거의 없다는 것이 누구에게 문제가 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실제로, 그것은 대양이 수억년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된다.
지질학에 있어서 최근의 진화이론은 우리의 해저가 최소한 2억년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말하기를, 대양은 소위 말하는 빅뱅 이후로 지구가 식어감에 따라 서서히 형성되었을 것으로 짐작한다.
그러나, 육지로부터 대양으로 퇴적물이 이동하는 현재의 비율로 볼 때, 해저는 두께가 수마일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의하면 평균 두께는 800피트밖에 안된다. 이제, 처음에 퇴적물이 하나도 없었다고 가정하고 출발하면, 이 두께는 1500만년 이내에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2억년보다 훨씬 적은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들은 대양이 1500만년 되었다고 믿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이 800피트 두께의 퇴적물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자, 노아의 홍수 때 어찌어찌 해서 이 퇴적물의 대부분을 쌓았다고 간주하자. 다시 말해서, 해저의 퇴적물의 두께는 수천년 이내의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창세기에 있는 해답에 근거할 때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