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Kids)갑자기 문화가 생겨났다
Ron & Lara Gillespie 글, 이종헌 역, Creation ex nihilo Vol. 34(2012), No. 1
성경은 하나님이 땅위에 첫 번째 사람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을 때 “그분의 형상대로” 만드셨다고 말한다. 이는 그들과 그들의 후손들이 ‘유인원’이나 ‘석기시대’ 사람이나 ‘원시인’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매우 지능이 좋았다. 곧바로 인간은 물건을 발명하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땅에 있는 광석으로부터 철과 구리와 주석을 추출하는 방법을 알아내었으며 모든 종류의 금속 도구를 만들었다. 다른 사람은 실험을 통하여 첫 번째 하프와 첫 번째 플루트를 만들었다(창세기 4:19-22).
대홍수 이전까지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를 짓기에 충분한 ‘기술’을 알았다. 그 방주는 커다란 배로써 높이가 3층이며 길이는 축구장 보다 길었다. 그리고 수년 후에 노아의 후손들은 도시를 건설했는데 그 안에는 바벨탑이라 불리는 커다란 탑이 있었다. 이 탑은 지구라트라는 계단식 피라미드 모양이었을 것이며, 오늘날 바빌론 부근에 남아있는 다른 것과 같을 것이다.
하나님은 바벨에서 사람들을 여러 언어의 그룹으로 나누셨다. 예를 들면, 이집트로 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가지지 않았던) 충분한 지식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피라미드를 건설해냈다. 다른 세 개의 고대문명을 보자.
놀띠 치코(Norte Chico)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은 페루 해안가에 있는 놀띠 치코라는 것이다. 이 문명은 약 오백년간 융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문화는 피리미드를 건설했으며 조직화된 종교와 복잡한 정부를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 이 사람들은 펠리칸 뼈로 만든 플루트를 가지고 음악을 연주하기까지 했다. 그들은 또한 관개시설을 가지고 있어서 목화를 길러 옷을 만들었다. 실제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관개수로는 놀띠 치코 사람들에 의해 건설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 모든 것은 모든 문화가 원시적인 것으로 부터 진화되어 발전하게 되었다는 이론과 반대된다. 진화론자에 의하면 피라미드, 종교, 정부, 음악, 관개 등등의 ‘그렇게 오래된’ 것이 ‘그렇게 발전된’ 것일 수 없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써, 우리는 놀랄 필요가 없다.
진화론자들에게는 그것이 미스테리겠지만, 일련의 사람들이 기술을 지닌 채로 바벨에서 멀리 이동하여 정착하였다는 성경 기사와는 잘 들어맞는다.
티아후아나코(Tiahuanaco)
또한 남아메리카에 티아후아나코라는 고대 도시가 있다. 그 도시는 볼리비아에 있는 티티카카 호수 근처에 있다.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티아후아나코는 또 다른 거대한 미스테리이다. 그 사람들은 질 좋은 구리로 만든 드릴과 끌(chisels) 같은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 뼈가 잘 접붙여진 두개골이 발견되었다; 이것이 초기의 ‘뇌 수술’ 아닐까? 오늘날 남아있는 석상이나 아름답게 조각된 거대한 돌들이 주변에 널려있다. 이들 중 어떤 것은 무게가 100톤에 달한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것들을 옮겨와서 사원을 지을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까지도 이러한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는 천재였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지역의 설화에 의하면 티아후아나코는 대홍수 이후에 생겨났으며, 미지의 ‘거인들’이 건설했다고 한다. 그러한 이야기는 사람들이 노아의 홍수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어떤 그룹의 사람들은 바벨로부터 이러한 건축 기술을 가지고 왔다는 것과 일치한다.
마추 피추(Machu Picchu)
남아메리카에 있는 고대 잉카 문명은 지금의 페루와 볼리비아, 오늘날의 칠레 대부분,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 일부를 덮는 거대한 제국이었다. 그것은 복잡한 형태의 정부를 갖는 문화였으며, 땅과 숲과 광산과 평원과 집과 모든 종류의 생산물이 체계화되어 있었다.
마추 피추는 잉카의 엔지니어들이 페루의 아름다운 산 높은 곳에 건설한 도시였다.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고대 폐허 중의 하나이다. 잉카인들은 시멘트나 몰탈 없이 돌을 사용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들이 서로 잘 들어맞아서 돌들 사이에 종이 한 장도 들어갈 수 없다. 빈틈없이 들어맞으므로 벽들이 정말 강하고 안정적으로 되었다.
잉카인들은 매우 가파른 산악 지역에 살았는데, 농사를 짓기에는 좋지 않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산맥 안에 테라스(계단 모양의 뜰)를 파서 위가 트이게 돌을 깎은 관개수로를 만듦으로써 자기들의 정원에 물을 운반했다. 또한 잉카인들은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직물과 도자기를 갖고 있었다. 그들은 청동 합금 금속으로 일을 했으며, 또한 뇌수술을 했던 것으로 보이는 증거가 있다.
고대인은 영리했다!
고고학자들은 종종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의 기술 수준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이 놀란 이유는 진화론에 대한 그들의 믿음 때문에 영리한 사람이 아니라 ‘원시적인’ 사람들의 증거를 찾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진화론자들은 ‘고대인’이 외계인과 같이 기술적으로 발달된 어떤 종족의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짐작했다! 그러나, 성경을 진짜 이야기로 받아들이면, 진화론 이야기에서와 같이 외계인과 같은 턱없는 것을 가지고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실과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증거를 보면 사람들은 항상 영리했다. 그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사람을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