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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노아’ - 비성경적 판타지

영화 노아에 대한 AiG(Answer in Genesis)의 상세한 리뷰

Tim Chaffey and Roger Patterson , 이종헌 역, AiGU.S. on March 29, 2014

 

Editor’s note: ‘노아에 관한 짧은 리뷰는 어제 했었다. 그 영화에 대한 아래의 리뷰는 새로운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보다 상세한 조사이다.

 

명백히 비성경적이다

Admittedly Unbiblical

 

노아의 감독이자 작가인 다렌 아로노프스키는 뉴요커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영화는 여태까지 나온 성경 관련 영화 중에서 가장 비성경적이라고 말했다.

Noah director and writer Darren Aronofsky told The New Yorker magazine that his movie is “the least biblical biblical film ever made.”

 

 

 

목요일 저녁에 AiG의 연구자 팀이 새로 나온 영화 노아를 봤다. 우리 사역팀의 신뢰할만한 친구로부터의 리뷰에 근거하여, 스탭 멤버를 포함한 우리는 이 비성경적인 영화를 보는 데 돈을 조금이라도 허비하는 것을 망설였다. 그러나 AiG는 심지어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이미 그 영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묻는 요청을 수없이 받아왔다. 그래서 우리 AiG 연구자 팀은 눈으로 본 리뷰를 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On Thursday evening, a team of researchers from Answers in Genesis viewed the new Noah film. Based on reviews from trusted friends of the ministry who had seen the movie, including a staff member, we were hesitant to spend any money on watching this unbiblical picture. But AiG had already received hundreds of inquiries about our position on the film even before it was released, so we believed it was necessary for AiG’s research team to write an eyewitness review.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좋으냐 나쁘냐를 판단하기 위해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 영화를 꼭 봐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잠언 11:14). 우리는 이번의 영화 리뷰를 통해 우리의 지략을 제공하려고 하며, 이미 이 영화에 대한 초기의 간략한 리뷰를 게시했고, 그 주제를 토론하는 인터넷 방송을 주재했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찬성할 수 없는 이 영화를 보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현명한 지략을 제공하는 것이다.

Does this mean that every Christian should watch this movie before they can determine whether it is good or bad? Not at all. “Where there is no counsel, the people fall; but in the multitude of counselors there is safety” (Proverbs 11:14). We are offering our counsel here with this movie review, and we have already posted an initial brief review of the movie and hosted a live webcast discussing the subject. Our desire is to provide wise counsel to those who may consider attending this film that we cannot in any way endorse.

 

 

 

비판적인 리뷰에 대한 공통적인 반대에 답하기

Answering Common Objections to a Critical Review

 

어떤 영화에 대해 비판적일 때, 우리는 필연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의 반응을 대하게 되는데, 이들을 앞부분에서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Whenever we have been critical of a movie, we inevitably receive the following types of responses, and it’s important to address these up front.

 

 

당신은 영화를 보지도 않고서 어떻게 그것을 비판할 수 있는가?

1. You haven’t seen the movie so how can you be critical of it?

 

, 우리는 이 영화를 봤으며, AiG 스탭 한 사람은 수개월 전에 이 영화의 한 컷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반대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비판적이었는데, 그것은 앞에서 언급한 스탭을 포함하여 이 영화를 보았던 믿을만한 사람들과 이미 대화를 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이라는 불경스런 영화의 경우에서도 그랬듯이, 그것이 극단적으로 비성경적이라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 영화를 꼭 볼 필요는 없다.

Well, we have seen the movie, and an AiG staff member saw a cut of the film a few months ago, so this objection is irrelevant now. However, we were critical of the movie prior to its release because we had talked with people we trusted who had seen the movie, including the aforementioned staff member. In a similar way, and as was the case with the blasphemous film The Last Temptation of Christ, you don’t have to go see the film to discover that it is extremely unbiblical.

 

 

2. 할리우드가 성경적 영화를 제작하리라고 예상했단 말인가?

2. Why would you expect Hollywood to produce a biblical film?

 

우리는 할리우드가 노아와 방주에 관한 성경의 설명을, 성경을 존중하며 진실되게 취급하리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슬프게도 기독교인 리더들이 그 영화를 추천하면서, 영화제작자들이 성경 원문을 잘 다루었다고 주장하며 사람들보고 그 영화를 보라고 독려하고 있다. 이제 그 영화를 보고 난 상태에서, 우리로서는 지식 있는 기독교인이 어떻게 해서 그러한 주장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그 영화가 성경을 왜곡한 여러 가지 예들을 아래에서 보라).

We didn’t expect Hollywood to handle the biblical account of Noah and the Ark with integrity and respect for the Scriptures. Sadly, several Christian leaders have endorsed the film and encouraged people to go see it, claiming that the filmmakers did a good job of handling the text. Having seen the film now, we find it difficult for us to understand how any informed Christian could make such a claim. (See below for many examples where the movie distorted the text.)

 

 

3. 그것은 그냥 영화일 뿐이니까 그냥 즐기는 목적으로 보러 갈래요.

3. It’s just a movie, so I’m going for entertainment purposes.

 

우리는 거룩하고 이 세상과 구별되라고 부름 받았다. 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되는 생각을 자기 마음속에 채워 넣으려고 해야 하는가? 이 경우에, ‘노아는 성경의 몇 가지 상세한 부분에서 약간 서투르게 표현한 정도를 넘어서서, 많은 경우에 있어서 성경의 가르침을 노골적으로 공공연하게 정반대로 가르친다. 기독교인에게는 이런 영화를 볼 수도 있고 보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우리는 우리의 시간과 자원을 현명하게 사용하도록 우리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더욱이, 어떤 신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 그 영화는 잠시 생각을 멈추고 단지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생각은 우리가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도록 부름 받았다는 성경의 명령에 반대되는 것이다.

We are called to be holy, set apart from this world. Why should a child of God desire to fill his or her mind with ideas that are not in line with God’s Word? In this case, Noah goes far beyond botching a couple of details, it directly and overtly teaches the exact opposite of the Bible in many areas. While Christians have liberty to see a movie like this or not to see it, we also are called by our God to use our time and resources wisely. Further, some believers have suggested that the film is an opportunity for Christians to turn their brains off and just enjoy the movie. This idea is contrary to the commands of Scripturewe are called to take every thought captive to the obedience of Christ.

 

 

4. 영화제작자들은 단지 예술의 자율권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4. You need to understand that the filmmakers are just using artistic license.

 

성경을 주제로 한 영화가 제대로 만들어진다면 예술의 자율권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실상,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고자 할 때는 예술의 자율권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을 이해한다. 예를 들면, 우리는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에 노아의 초상화를 그리는데 있어서 예술의 자율권을 사용했으며, ‘방주와의 만남’(Ark Encounter)을 준비할 때도 그렇게 할 것이다. 우리는 노아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입었고, 어떻게 말했는지 등등을 알지 못한다. 영화제작자들이 예술의 자율권 범위를 넘어섰다는 데에 있어서의 차이점은, 그들이 여러 분야에 있어서 공공연하게 원문과 반대되게 표현했으며, 경건하고 의로운 노아의 성품을 완전히 바꿔서 마지막 남은 인간까지도 죽게 만드는 삐뚤어진 성격의 미친 사람으로 표현했다는 것이다. 이는 심지어 노아가 자기의 친손자까지도 살육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영화가 예술의 자율권을 남용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노아’: 예술의 자율권이 미쳐 날뛰다](Paramount’s Noah: Artistic License Run Amok)라는 기사를 보라.

We have no problem with artistic license in a Bible-themed movie when it is done properly. In fact, anytime you decide to depict historical events, you will be using artistic license. We understand that. We used artistic license, for example, in portraying Noah at the Creation Museum, and we will be doing the same at the Ark Encounter. We don’t know what Noah looked like, what he wore, how he spoke, etc. The difference is that the filmmakers went beyond artistic license when they overtly contradicted the text in multiple areas and completely changed the character of Noah from being a godly, righteous man into a madman who was bent on making sure every last human being died, even if it meant Noah must slaughter his own grandchildren. See Paramount’s Noah: Artistic License Run Amok for more details on the film’s abuse of artistic license.

 

 

5. 이 영화가 제공하게 될 모든 복음전도의 기회를 생각해 보라.

5. Think of all the evangelistic opportunities this movie will provide.

 

기독교인들에게는 이 영화가 사람들과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그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성경의 진실에 대한 개념을 연결시키는 일이 실제로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영화에 나오는 암석 사람을 성경 어디에 근거해서 설명할 것인가? 영화에서는 하나님이 왜 노아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는가? 뱀 껍질이 정말로 마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수많은 오류가 있고 성경적 진실이 결핍되어 있으므로, 기독교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앉아서 성경을 펼쳐놓고 그 영화를 본 사람의 신념을 버리게 하는 것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한다. 차라리 그 영화를 보지 말라고 사람들을 독려한 다음에 그들에게 노아에 관한 진실된 기록을 가르치는 것이 훨씬 더 쉬울 것이다.

There is no doubt that this film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Christians to talk to people about the film. But talking about the film and connecting the ideas to the truths of Scripture is actually going to take a lot of work. How will you explain the film’s “rock people” from the Bible? Why doesn’t God speak to Noah in the movie? Does the serpent’s skin really give magical powers? Because of the multiplicity of errors and the paucity of biblical truth, sitting down with an open Bible and deprogramming the person who saw the film is the only answerbut it is going to be a lot of work. It would be a lot easier to encourage someone not to see the film and then offer to teach them the true account of Noah.

 

궁극적으로, 복음전도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영화를 무신론자가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다음의 무언가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될 것이다: 복음전파의 능력(로마서 1:16-17), 심지어 우리를 도와줄 영화가 없을 때에도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 그렇게 말하더라도 이미 그 영화를 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의도적으로 그리고 담대하게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은혜스럽게 진실되게 말해야 할 것이다.

Ultimately, if we are looking to an atheist to make a film that provides us an evangelistic opportunity, then maybe we have forgotten something: the power of the proclamation of the gospel (Romans 1:1617) and the command to preach that gospeleven when there isn’t a movie to help us. With that said, there are still going to be opportunities to talk to those who have already seen the movie, but Christians are going to have to be intentional and boldly speak of the truth of God’s Word with words of grace and truth.

 

 

 

그 영화는 성경적으로 정확한가?

Is the Film Biblically Accurate?

 

다양한 기독교 리더들로부터 우리가 들은 말 중의 하나가 그 영화는 성경 원전에 다소 충실했다는 것이다. 사실상, 7분짜리 비디오는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신자가 제작한 것으로 그 영화의 다양한 보증 역할을 했다. 거기서 노아의 공동 극작가 아리 헨델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하나는 원전의 문자와 모순되는 것은 무엇이라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창세기에 모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람들의 예상을 깨기 원한다는 것이다.”

One of the things we have heard from various Christian leaders is that the film was rather faithful to the biblical text. In fact, a seven-minute video was produced by a believer who works in Hollywood that displayed various endorsements of the film. In it, Ari Handel, the co-screenwriter of Noah stated, “It was very important to us to do two things at the same time. One was to not to do anything which contradicted the letter of the text. And the second was, wherever we could, without contradicting Genesis, we wanted to break expectations.”

 

그렇다면 영화의 공동작가의 말에 의하면 원전의 문자와 모순되지 않는 것을 그들이 매우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연 그들이 이 목적을 어떻게 잘 이루었는지를 알아보자.

So in the words of the film’s cowriter, it was supposedly very important for them not to contradict the letter of the text. Let’s see how well they achieved this goal.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

The Film Shows

성경이 말하는 것

The Bible States

태초에 아무것도 없었다.”

“In the beginning, there was nothing.”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Genesis 1:1)

아담과 하와에게 세 명의 아들이 있었다.

Adam and Eve had three sons.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과 셋과, 다른 아들 딸들이 있었다.(창세기 5:4)

Adam and Eve had Cain, Abel, Seth, and other sons and daughters. (Genesis 5:4)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노아가 소년 때 죽었다.

Noah’s father Lamech died when Noah was a young boy.

라멕은 노아가 약 595세일 때까지 살았으며, 대홍수 약 5년 전에 죽었다.

Lamech lives until Noah is about 595 years old, dying approximately five years before the Flood.

야벳은 노아의 막내아들이다.

Japheth is Noah’s youngest son.

함이 노아의 막내 아들이다(창세기 9:24).

Ham is Noah’s youngest son (Genesis 9:24 ).

야벳이 방주에서 까마귀를 내보냈다.

Japheth releases the raven from the ark.

노아가 까마귀를 내보냈다(창세기 9:7)

Noah releases the raven (Genesis 9:7).

하나님이 빅뱅과 진화를 사용하셨다(보다 상세한 것은 아래를 보라).

God used the big bang and evolution (see below for more details).

하나님은 모든 것을 6일만에 창조하셨다(창세기 1).

God created everything in six days (Genesis 1).

사람이 심판 받는 것은 인류가 땅에 대해 행한 일 때문이다.

Man is to be judged because of what humans have done to the earth.

사람이 심판 받는 것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거슬린 죄 때문이다.

Man is to be judged for sinning against the holy and righteous God.

노아는 순전히 결백한 자”(동물들을 의미한다)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며, 그 목적을 다 이룬 후에는 사람이 죽어 없어져야 한다.

Noah builds the ark solely to save “the innocents” (meaning the animals), and after it serves its purpose, man is to die off.

노아는 자기 가정과(히브리서 11:7) 동물들(창세기 6:19-20)을 구하기 위해 방주를 만들었다.

Noah built the Ark for the saving of his household (Hebrews 11:7) and the animals (Genesis 6:1920).

 

 

아리 헨델이 원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거나 아니면 그 영화를 선동하기 위해 자기의 관점을 가지고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했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영화 저작의 순수성이라는 한가지 의문으로 귀결된다.

Either Ari Handel has very little knowledge of the text or he deliberately lied about his point to promote the movie. Both options should be enough to make one question the integrity of the film’s writing.

 

어떤 사람은 성경적 이야기라는 거대한 기획에 있어서는 이런 많은 논점들이 다소 중요하지 않은 관점이라고 평을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에 대한 오만한 자세를 드러내는 것이다. 작은 관점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더 큰 논점을 정확하게 취급하는지를 우리가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실제로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아래를 보라.) 이것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꾸지 않고도 함을 아들 중 막내로 만들 수도 있었고 노아가 까마귀를 내보낸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들은 라멕을 적당한 시간에 죽게 할 수 있었으며, 노아에게 사랑하는 삼촌 혹은 결국 죽게 되는 큰 형을 만들어 줌으로써 후반부에 두발가인과 조우한다는 설정으로 영화를 시작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며, 영화제작자는 그들의 이야기 전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논점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노골적으로 거슬렸다. 이는 그들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원전의 문자에 모순되는 그 어떤 것도피하려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

One might argue that many of these issues are rather minor points in the grand scheme of the biblical narrative. But it reveals a cavalier attitude towards the Bible. If they can’t bother to get the smaller points right, then how can we trust them to accurately handle the larger issues (and they don’tsee below)? Think about it. They could have made Ham the youngest of the boys or had Noah release the raven without changing their overall story. They could have had Lamech die at the proper time and still open the movie with the setup to the latter confrontation with Tubal-Cain by giving Noah a beloved uncle or older brother who gets killed. But they didn’t. Instead, the filmmakers directly went against the Word of God on issues that wouldn’t have changed their story, which demonstrates that they absolutely did not respect God’s Word. They did not try hard to avoid doing “anything which contradicted the letter of the text.”

 

 

 

그 영화는 주제별로 정확한가?

Is the Film Thematically Accurate?

 

수많은 광고와 함께 제시된 배포글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The disclaimer placed along with numerous advertisements stated:

 

이 영화는 노아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예술의 자율권이 도입된 것을 감안하면, 우리는 이 영화가 본질, 가치 및 전 세계 수백만 사람의 믿음의 초석인 이야기의 순수성 면에서 사실이라고 믿는다. 노아에 관한 성경의 이야기는 창세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The film is inspired by the story of Noah. While artistic license has been taken, we believe that this film is true to the essence, values, and integrity of a story that is a cornerstone of faith for millions of people worldwide. The biblical story of Noah can be found in the book of Genesis.

 

마지막 문장은 물론 확실히 맞지만 나머지 문장은 어떠한가? 그 영화가 성경의 노아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 한 가지는 맞다. 거기에는 노아도 나오고 방주도 나오고 홍수도 나오며, 성경의 다른 인물의 이름도 약간 나온다. 그러나 이 영화가 정말로 노아 이야기의 본질, 가치, 순수성에서 진실인가? 전혀 아니다.

The last sentence is certainly true, of course, but what about the rest of the statement? In one sense, the film was inspired by the biblical account of Noah. It has Noah, an ark, a flood, and some other names from the Bible. But is the film really “true to the essence, values, and integrity” of the account of Noah? Absolutely not.

 

이 영화에는 몇 가지 거대한 문제들이 있다. 하나는, 노아의 성품이 매우 잘못되었다. 이 영화에서는 심하게 상처 입은 동물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노아는 세 명의 남자를 기꺼이 살해한다. 이 할리우드의 노아에게는 동물의 목숨이 인간의 목숨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는 함이 구하려고 했던 젊은 여자의 목숨을 구하려고 하지 않았다. 더욱이, 노아의 며느리가 딸을 낳으려 할 때 노아가 이렇게 말했다. “그녀가 태어나는 순간에 나는 그녀를 베어버릴 것이다.” 영화의 후반부 내내 노아는 결백한 자”(동물로 읽는다)가 홍수 이후의 새로운 에덴에서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모든 인간을 쓸어버리는 데에 사로잡혀 있었다.

There are several huge problems with this film. For one, it’s characterization of Noah is very troubling. In this movie, Noah is willing to murder three men in order to try to save the life of an animal that had been severely wounded. To this Hollywood Noah, animal life was far more important than human life. He didn’t really try to save the life of a young woman whom Ham tried to save. Moreover, if Noah’s daughter-in-law gave birth to a girl, Noah said, “From the moment of her birth I will cut her down.” Throughout the second half of the film, Noah is obsessed with making sure all of humanity is wiped out so that the “innocents” (read: animals) can live peacefully in a new post-flood Eden.

 

이런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 성경의 노아와 비교할 수 있을까? 창세기 6:9은 그가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다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을 신실하게 준행했다(창세기 6:22).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창세기 7:1). 에스겔서에서 노아는 의인으로 평가되며 욥과 다니엘과 같은 수준의 위치에 있다(에스겔 14:14, 20). 베드로는 노아를 의를 전파하는 사람으로 불렀다(베드로후서 2:5). 또한 노아는 믿음의 장인 히브리서 11:7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How does this storyline compare to the biblical Noah? Genesis 6:9 states that he “was a just man, perfect in his generation. Noah walked with God.” He was faithful to do everything God had commanded him to do (Genesis 6:22). God said to Noah, “Come into the ark, you and all your household, because I have seen that you are righteous before Me in this generation” (Genesis 7:1). In the book of Ezekiel, Noah is identified as a righteous man and is placed in the same context as Job and Daniel (Ezekiel 14:14, 20). Peter called Noah a “preacher of righteousness” (2 Peter 2:5). Noah also appears in the “Faith Hall of Fame” chapterHebrews 11:7 states, “By faith Noah, being divinely warned of things not yet seen, moved with godly fear, prepared an ark for the saving of his household, by which he condemned the world and became heir of the righteousness which is according to faith.”

 

물론 노아는 완전하지 않았다. 노아는 아담의 죄성을 물려받았으며, 그의 평생에 수도 없이 죄를 지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가 의인이며 그의 세대에서 흠 없는 자라고 선언하셨다. 노아가 완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는 죽어가는 도마뱀-개를 보호하기 위해 세 사람을 죽이고자 하는 사람은 분명히 아니었다. 홍수 이후에 단 한 가지, 노아가 취해서 그의 아들 함에게 불명예스러운 사건을 초래하게 했다. 그러나 누구라도 그 영화에 나오는 노아가 성경의 노아를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성경의 노아는 영화에서 묘사된 노아가 아니다. 이렇게 고의적으로 선지자를 잘못 표현하는 것은 하나님과 그분의 선택받은 종에 대한 일종의 모독이다.

Of course, Noah wasn’t perfect. Noah had inherited Adam’s sin nature and had surely sinned countless times during his life. But God declared him righteous and even blameless in his generation. While Noah was not perfect, he was surely not a man who was willing to kill three men to protect a dying lizard-dog. At one point following the flood, Noah became drunk, leading to the infamous incident with his son Ham. But how could anyone think that the Noah from the movie is an accurate representation of the biblical man? The Noah of the Bible is not the Noah depicted in the film. To intentionally misrepresent a prophet in this way is a form of blasphemy against God and His chosen servant.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영화에서 하나님을 잘못 표현하는 것이다. 우선, 하나님은 항상 창조주로만 연관짓는다. 비록 이것이 하나님을 표현하는 적절한 방식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그분에 대해 사용된 유일한 이름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보인다. 그 영화에서 하나님이 전혀 묘사되지 않으며 그분이 전혀 말씀하지 않으실 때 그 성품으로부터 그분에 대해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불경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항상 멀리 계신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라는 지시를 일련의 환상과 꿈을 통해 조각조각 받으며, 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퍼즐을 자기 스스로 풀어야 한다. 사실상, 노아가 받는 홍수에 대한 계시의 일부는 므두셀라(영화에서는 일종의 주술사)가 노아에게 준 미약의 영향 하에서 나온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직접 말씀하셨으며 그가 무엇을 해야 하며 왜 그가 그것을 해야 하는지를 그에게 정확히 말씀하셨다고 우리에게 말해준다. 하나님이 그에게 직접 말씀하실 수 없는가? 그분이 내키지 않으셨나? 많은 경우를 볼 때, ‘노아에서의 신성은 이신론의 신, 즉 창조만 하고 그 이후에는 세상에 간섭하지 않는 신에 가깝다.

An even bigger problem is the film’s misrepresentation of God. To begin with, God is always referred to as the Creator. While this is indeed an appropriate way to identify God, it seems odd that it is the only name used for Him. While God is never depicted and He never speaks in the film, what we learn about Him from the characters is blasphemous. For example, God is always distant. Noah gets piecemeal instructions for building the ark through a series of visions or dreams, and he is left to solve the puzzle of what he is supposed to do on his own. In fact, part of the “revelation” Noah receives about the flood comes under the influence of some sort of potion given to Noah by Methuselah (a type of witch doctor in the film). Yet the Bible tells us that God spoke to Noah and told him exactly what to do and why he was supposed to do it. Is God unable to directly tell him? Is He unwilling? In many ways, the deity in Noah was more like the deistic goda creator who does not interfere with the world.

 

또한 노아에서 하나님은 잔인하고 사악하게 보여진다. 영화에서 노아가 단 한번 기도하는 때는 그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의 손녀들(그들이 여자일 경우)을 죽이기로 결심하기 직전이다. 쌍둥이 여자애가 태어났을 때 노아는 기다란 단도를 애기 중 한명의 얼굴 위로 갖다 댄다. 약간의 긴장이 흐른 후에 그는 칼을 치워버리고 하늘을 바라보고는 자기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자기는 하나님 뜻을 따를 수 없다고 말한다. 이처럼 영화에서 하나님은 노아가 자기 친손녀를 죽이기를 원하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계획을 수행하지 못했다.

God is also seen as cruel and vicious in Noah. The only time Noah prays in the film is right before he resolves to murder his unborn grandchildren (if they are girls). When the twin girls are born, Noah holds a long dagger over the face of one of the babies. After several tense seconds, he pulls the knife away, looks up to the sky and says that he can’t do it, that he’s failed God. So in the film, God wanted Noah to murder his own grandchildren, but Noah failed to carry out God’s plan.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영화는 자비, 심판, 인간의 악행,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는 노력 등의 주제를 표현한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개념을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그런 주제들을 성경에서 묘사한 대로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그러한 개념은 왜곡되어 있다. 예를 들면, 노아는 그를 공격하려고 위협하는 사람들의 캠프를 방문한다. 그는 어둠을 틈타 들어가서, 신체학대, 유괴, 여자와 먹이를 교환하는 것(그리고 분명한 식인행위), 및 기타 죄들을 목격한다. 그리고는 노아는 자기 자신(그의 도플갱어)을 동물의 고기를 먹고 있는 사람으로 보게 된다. 그는 자기 자신의 죄성을 인식하며 이는 그의 가족에게까지 확대된다. 그러나 그 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거스르는 죄는 아니다. 그것들은 창조를 거스리는 죄로써 동물을 먹고 땅에서 그 자원을 빼앗는 형태이다. 로마서 1장을 참고하면, 영화에서 노아는 창조주를 거스르는 것보다도 창조물과 창조를 범하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Many Christians have claimed that the film presents the themes of mercy, judgment, the depravity of man, and the struggle to discern God’s will. While those concepts can be found in the film, they are distorted to the point that they don’t accurately represent those themes as described in the Bible. For example, Noah visits the camp of the men who are threatening to attack him. He goes under the cover of darkness and witnesses physical abuse, abduction, exchanging women for meat (and apparent cannibalism), and other sins. Then Noah sees himself (his doppelganger) as the one who is eating the meat of an animal. He recognizes his own sinfulness, and that it extends to his family as well. But the sins are not sins against a holy God. They are sins against the creation in the form of eating animals and stripping the land of its resources. In line with Romans 1, the Noah of the film seems more concerned about violating the creatures and the creation rather than offending the Creator.

 

 

 

악을 선으로 선을 악으로

Evil Is Good and Good Is Evil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이사야 5:20).

“Woe to those who call evil good, and good evil; who put darkness for light, and light for darkness; who put bitter for sweet, and sweet for bitter!” (Isaiah 5:20)

 

이 영화는 종종 성경적 도덕성을 마치 물구나무서듯이 뒤집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 대해 숙고하는 동안에 위의 구절이 반복적으로 떠올랐다. 감독이며 동시에 공동 작가인 다렌 아로노프스키는 스스로 자기가 무신론자임을 공언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사실만으로는 그가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로부터 조언을 구하기만 한다면) 성경의 역사에 근거한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그 사실은 신자들로 하여금 그가 나타내려고 하는 것에 대해 경계하게 만든다. ‘노아에 나오는 거의 모든 도덕적 논점은 역전되어 있다.

This verse repeatedly came to mind while reflecting on this movie because the film often flipped biblical morality on its head. It’s important to realize that the director and cowriter, Darren Aronofsky, is a self-professed atheist. This fact alone doesn’t mean that he couldn’t make a good film on the Bible’s history (especially if he seeks advice from Bible-believing Christians), but it should make believers wary of what he is going to present. Nearly every moral issue seen in Noah is inverted.

 

앞서 언급했듯이 성경에서 의인으로 명성있는 노아가 영화의 후반부에서는 모든 인류를 쓸어버리려고 하는 정신병자로 그려지고 있다. 그는 사람에게보다도 식물과 동물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

As mentioned earlier, Noah, renowned in the Bible for being a righteous man, is portrayed in the second half of the film as a psychopath bent on wiping out humanity. He is far more concerned about the plants and animals than he is about people.

 

성경에 묘사된 거룩하신 하나님 대신에 이 영화에서의 신은 노아가 임신한 자기 며느리에 대한 답을 간청할 때 침묵하는 복수심 불타는 존재이다. 이 영화에서의 신은 아담과 하와가 나오게 하는데 (적자생존이라는) 진화의 잔인한 과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아담이 죄를 짓기 이전에 수십억의 동물이 살고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진화론의 가르침에 대해서는 아래에 더 언급했다). 이러한 진화 옹호적 접근방식은 영화 속의 신을 우주적 위선자로 만들어버린다. 그는 모든 동물들을 방주에 태워 구함으로써 사람이 없는 새로운 낙원에서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하기 원했는데, 이런 방식으로 세상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그는 사람이 등장하기 훨씬 이전에 수십억의 동물들이 고통받고 죽는 것을 허용한다. 처음에 그는 왜 사람을 창조했다는 말인가?

Rather than being the holy God described in Scripture, the god of this film is a vengeful being who remains silent when Noah pleads for an answer about his pregnant daughter-in-law. The god of this film is shown as using the cruel process of evolution (survival of the fittest) to bring about Adam and Eve, meaning that billions of animals must have lived and died long before Adam sinned (more on the evolutionary teachings below). This pro-evolution approach turns the film’s god into a cosmic hypocrite. He wants Noah to save all the animals on the ark so they could repopulate a new paradise where man is absent, yet in the process of creating the world he allowed billions of animals to suffer and die long before man was ever on the scene. Why would he have ever created man in the first place?

 

이 영화에서의 악당은 실제로 가장 강한(우리는 이 용어를 가장 느슨하게 사용하고 있다) 신학적 진술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은 노아의 아들 함에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으며 인간에게는 동물과 땅에 대한 지배권이 주어졌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물론 아로노프스키는 전적으로 통상적인 할리우드식 생각을 가지고 이에 대한 극단을 취한다. 두발가인은 악한 사람이지만, 그는 땅의 소유권과 권총 소유권(그렇다. 그는 일종의 폭발성 발사무기를 사용했다), 그리고 동물에 대한 인간의 우수성 및 동물을 사냥할 권리 등을 믿는다. 또한 그는 육식을 하는 것으로 그려지는데, 영화에서는 그것을 가장 나쁜 죄로 묘사하고 있다. 대홍수 이전에는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이 금지되었다는 것이 사실이므로(창세기 9:3), 그 시기 이전에 노아가 고기를 먹는다면 잘못이다. 그러나 영화에서의 노아는 일부 사람이 동물을 먹으려고 할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류를 도살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의식도 느끼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에 과도하게 싫증을 낸다.

The film’s “villain” is actually the one who makes some of the strongest (we are using that term very loosely) theological statements. Tubal-Cain reminds Noah’s son Ham that man was made in God’s image and that man had been given dominion over the animals and the earth. Of course, Aronofsky takes this to the extreme, perfectly in line with the usual Hollywood thinking. Tubal-Cain is the evil man, yet he believes in land ownership, gun ownership (yes, he wielded some sort of explosive projectile weapon), and man’s superiority overand right tohunt animals. He’s also portrayed as a meat-eater, which is depicted in the film as the worst possible sin. It’s true that man was not permitted to eat meat until after the Flood (Genesis 9:3), so it would have been wrong for Noah to eat meat prior to that time. But the film’s Noah was inordinately disgusted by this activity yet had no trouble butchering human beings made in God’s image when some people attempted to eat an animal (and in other scenes).

 

노아의 가족이 방주에 들어가 있을 때 노아가 그들에게 과거 이야기를 할 때, 에덴동산에서 뱀이 껍질을 벗었다고 말한다. 이것 때문에 아담이 혼란스러웠고 하와는 방황하다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이르른다. 이렇게 벗겨진 뱀 껍질이 일종의 마술적 부적이 되어서 노아와 그의 조상이 자기들의 앞이마에 감고서 자기 자손들을 축복하기도 하며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동산에서 벗겨진 뱀 껍질은 선한 것이며, 반면 하나님은 나쁘다는 것이다.

In the backstory told by Noah to his family once they are inside the ark, the serpent in the garden of eden sheds its skin. This distracts Adam while Eve wanders off to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is shed snakeskin becomes some sort of magical talisman that Noah and his ancestors wrap around their forearm to use while blessing their children and for working wonders. So the shed skin of the serpent in the garden is good, yet God is bad.

 

영화에서 가장 이상하게 비틀은 것은, 타락한 천사가 착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렇다. 영화에서 타락한 천사(감시자라고 부른다)는 마귀가 아니라 자기를 희생하는 영웅이다. 심지어 아로노프스키와 헨델은 외경인 에녹의 서와 다른 유대 고전의 도덕성까지도 뒤집었다. 에녹의 서에서는 셈자사라는 이름의 천사가 200명의 천사 집단을 이끌고 지구로 와서 여자들과 결혼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해 반역하며 그들의 마법으로 인류를 부패시킨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복수심에 불타는 신이 인간들을 동산에서 쫓아냈다는 이유로 이들 천사가 인간을 불쌍히 여겨 선한 의도를 가지고 인간을 도우려고 하늘을 떠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 잔인한 신은 그들을 땅에 내팽개쳤다. 빛나는 그들의 몸에 흙이 달라붙어서 다중으로 무장된 (표석 덩어리를 닮은) 암석 거인으로 변해버렸다. 일종의 마술사인 므두셀라만이 그들의 보호자가 되는 유일한 인간이다. 심지어 그는 마술적인 뱀 껍질을 이용하여 폭발물을 만들어서 암석 거인/타락한 천사를 죽이려고 하는 수백명의 전사들을 불태워버렸다.

In one of the strangest twists in the film, the fallen angels are the good guys. Yes, the fallen angels (called Watchers) are not demons but are the self-sacrificing heroes of the film. Aronofsky and Handel even flipped the morality of the non-canonical Book of Enoch and other ancient Jewish writings. In Enoch, an angel named Semjaza leads a group of 200 angels to come to earth and marry women, thus rebelling against God and corrupting mankind with their sorceries. Yet in the movie, these angels take pity on man because the vengeful god has thrown them out of the garden, so they leave heaven with good intentionsto help man. But the cruel god in this film causes them to crash into the ground. The earth clings to their bodies of light turning them into multi-armed rock giants (resembling a conglomeration of boulders). Methuselah, a sorcerer of sorts, is the only human who comes to their defense. He even used the magical snake skin to create an explosion that burned up hundreds of warriors who were trying to kill the rock giants/fallen angels.

 

영화 중반에서, 두발가인은 노아를 발견하고, 노아가 딛고 서 있는 땅에 대한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다고 선언한다. 그는 노아에게, 그 혼자서 자기 군대에 대항하여 맞설 수 있느냐고 묻는다. 노아가 대답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멋지다! 기독교인 관람객은 노아가 자기를 압도하는 기묘한 일을 당하여 하나님께 의지한다는 것을 시사하려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그 둘이 대치하는 동안에 돌더미처럼 꼼짝 않고 앉아있던 암석 거인 감시자가 그 순간에 일어나 두발가인과 그의 군대를 위협한다. 다시 말해서, 노아는 자기를 구출해 달라고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다. 그의 도움은 타락한 천사에게서 온다.

In the middle of the film, Tubal-Cain finds Noah and declares his ownership over the land that Noah is on. He asks Noah if he really thinks that one man could stand against his army. Noah said, “I’m not alone.” Great! The Christian viewer thinks that Noah is about to demonstrate his dependence on God in the face of overwhelming odds. Wrong. At that moment, the rock giant Watchers, who sat motionless as piles of stone during the confrontation, stand up to intimidate Tubal-Cain and his army. In other words, Noah doesn’t depend on God to rescue him. His help comes from the fallen angels.

 

그러나 노아에서는 더 나쁘게 간다. 셈자사가 이끄는 타락한 천사들은 홍수 초반에 방주에 타려는 두발가인의 맹렬한 군대로부터 노아와 방주를 방어한다. 감시자들은 돌격한 군대를 한 사람 한 사람 떨어뜨리기 시작한다. 첫 번째 사람이 죽을 때 감시자는 하늘에 소리쳐 용서를 구한다. 그러면 그의 암석같은 몸이 빛으로 변하여 하늘로 뻗어 올라간다. 이러한 부활은 또 다른 암석 거인으로 하여금 그는 창조주께로 돌아간다라고 선언하도록 부추긴다. 이와 같이, 성경에 의하면 타락한 천사는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영원한 형벌이 정해져 있다(마태복음 25:41; 히브리서 2:16; 베드로후서 2:4)는 것이 아주 분명한데, 아로노프스키는 자기 영화의 진정한 영웅이 하늘로 가는 것으로 만들었다. 또 다시 성경의 정확성을 많이 건드렸다.

But it gets worse in Noah. The fallen angels, led by Semjaza, defend Noah and the ark at the start of the flood from Tubal-Cain’s raging army that is fighting to board the ark. The Watchers begin to fall one by one under the army’s onslaught. As the first one dies, the Watcher cries out to the heavens for forgiveness, then his rock-like body transforms into light and shoots up into the sky. This “resurrection” prompts another rock giant to proclaim, “He returns to the Creator.” So even though the Bible is quite clear that fallen angels cannot be saved and are destined for eternal punishment (Matthew 25:41; Hebrews 2:16; 2 Peter 2:4), Aronofsky lets his film’s real heroes go to heaven. Again, so much for biblical accuracy.

 

이 영화에서는 이와 같은 도덕적 반전을 도입했는데도, 일부 기독교 리더들이 영화 노아를 추천할 수 있는지가 놀라운 일이다. 아로노프스키와 헨델이 이러한 논점들을 단지 우연히 간과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 믿기 어렵다. 아니다. 그들의 대본에는 성경의 도덕성 뿐 아니라 성경에서 선언하는 하나님의 품성, 의와 자비의 개념, 타락한 천사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영원한 심판, 및 창조에서 인간의 위치 등을 의도적으로 뒤엎으려고 시도했다.

Given these moral reversals in the film, it is astonishing that any Christian leader could possibly endorse Noah. It’s truly incredible to think that Aronofsky and Handel just happened to overlook these points. No, their script includes clear, deliberate attempts to subvert the Bible’s morality, along with Scriptures proclamation of God’s character, the concepts of righteousness and mercy, the eternal judgment awaiting fallen angels, and man’s place in creation.

 

 

 

유신론적 진화론

Theistic Evolution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 영화는 창조에 관한 진화론적 견해를 조장한다. 노아는 방주로 모여드는 그의 가족들에게 태초에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앞에는 빅뱅이 시각적으로 드러나서, 용융된 공이 다른 물체와 부딪혀서 둘째 날에 달이 형성된다는 등의 성운 가설을 통해 지구가 형성되는 것으로 끝맺는다. 그리고는 생명이 해양에서 작은 유기물로써 시작하고, 원형질이 어류로 변하여 해면 가까이로 헤엄친다. 이 어류가 일종의 양서류 생물이 되어서 육지로 기어 올라간다. 그리고는 파충류가 되어 곧 땅 속의 굴에서 종종걸음으로 달리는 설치류로 진화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동물 원형은 영장류로 되고, 우리는 덩굴 사이를 활보하는 원숭이를 보게 되는데, 마침내는 그 덩굴이 제거되고 스크린이 밝게 빛난다. 빛이 희미해지면서 아담과 하와가 스크린에 등장하는데 빛으로 옷을 입었다.

As mentioned earlier, the film promotes an evolutionary view of creation. Noah tells his family members gathered in the ark, “In the beginning there was nothing.” Then we are “treated” to a visual display of the big bang, complete with the earth being formed via the nebular hypothesis as a molten ball that is hit by another object to form the moon on the second day. Then life starts as a tiny organism in the ocean, morphs into a fish which swims closer to the surface. The fish becomes some sort of amphibious creature that crawls onto land, and then turns into a reptile that soon evolves into a rodent scurrying through a tunnel in the earth. Before long, this animal morphs into a primate, and then we see an ape swinging through the vines, leaping off the final vine into a clearing, and the screen flashes bright. When the light fades, Adam and Eve are on the screen, clothed in light.

 

그 영화를 추천했던 일부 기독교 리더들은 노아에 들어있는 그 진화론적 요소들을 수용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담과 하와에 대해 특별한 창조가 묘사되어 있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영화는 아담과 하와가 활보하는 원숭이를 포함하는 진화론 사슬에서 바로 다음의 고리라는 인상을 준다. 영화에서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음을 드러내는 부분이 몇 군데 있는데, 우리가 원숭이로부터 진화된 존재라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한다는 말인가? 이들 모든 생물이 우리의 조상이라면 그것은 그들도 역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하지 않는가? 더욱이, 영화가 최고로 관심을 갖는 것이 생물이라는 것에 근거하면 심지어 동물이 사람보다도 더 하나님의 형상을 많이 닮은 것이 되는 셈이다.

Some Christian leaders who have endorsed the film have admitted that evolutionary elements exist in Noah. But they stress that a special creation of Adam and Eve is depicted. This simply isn’t true. The film gives every impression that Adam and Eve were just the next link in the evolutionary chain that includes a swinging ape. While the film has several references of man being created in God’s image, what could that even mean if we just evolved from the apes? If all of these creatures are in our ancestry, does that mean that they are made in God’s image, too? Furthermore, based on the film’s over-the-top concern for creatures, it would seem that animals are even greater image-bearers than man.

 

AiG는 진화론의 오류 및 성경과의 불일치성을 취급하는 수많은 기사와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상 성경은 명백히 동물의 진화론적인 발달을 어떤 종류라도 부정하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6일 만에 창조하셨으며(창세기 1; 출애굽기 20:11), 각각의 동물과 식물은 그들의 종류대로혹은 그 종류대로나왔다. 다시 말해서, 개는 항상 개를 낳고, 고양이는 항상 고양이를 낳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경의 진리는 우리가 여태까지 관찰한 모든 것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리고 진화론적 이야기에서의 사건과 영화에서 묘사된 사건의 순서는 성경과 모순된다(사건의 순서에 대한 20가지 이상의 차이를 상세히 다룬 Terry Mortenson 박사의 저명한 기사를 보라).

AiG has hundreds of articles and resources dealing with the errors of evolution and its incompatibility with Scripture. In fact, the Bible expressly denies any sort of evolutionary development of the animals. God created all things in six days (Genesis 1; Exodus 20:11), and each of the animals and plants were to bring forth “after their kind” or “after its kind.” In other words, dogs will always produce dogs, cats will always produce cats, etc. This biblical truth is perfectly consistent with all we’ve ever observed. Also, the order of events in the evolutionary story and what is depicted on the screen contradicts the Bible (see Dr. Terry Mortenson’s outstanding article that details more than 20 differences in the order of events).

 

 

 

우리는 더 말할 수도 있다

We Could Go On

 

영화 노아에는 더 많은 다른 오류도 있고 염려스러운 것도 있지만 여기서는 이제 그만 둘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것들로는, 므두셀라가 가진 매우 기괴한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매우 신비스럽게 나왔다는 것, 동물들이 방주에 타서는 잎사귀로 만든 어떤 형태의 향 때문에 잠들게 된다는 것, 두발가인이 떠다니는 방주로 급히 들어온 후에 잠자는 동물을 먹는 것(이런 것으로 공룡의 멸종을 설명하려는 것인지?), 원형의 무지개가 진동하는 것, 도마뱀-, 에덴동산으로부터 보존된 마술 씨 등등 많이 있다. 내일부터 이들 특별한 논점들 일부를 보다 상세히 다루어서 웹페이지에 올리는 글들을 보라.

While there were many other errors and concerns about Noah, we will stop for now. Time doesn’t allow us to tell you about Methuselah’s very odd powers that come across as very mystical rather than coming from God, the animals being put to sleep aboard the ark by a form of incense made from leaves, Tubal-Cain eating the sleeping animals after he chopped his way into the floating ark (maybe this explains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the pulsing circular rainbow, the lizard-dog, magic seeds preserved from the garden of eden, and on and on. Look for more web articles in the days to come that will deal with some of these specific points in more detail.

 

 

 

나쁜 것을 최대한 이용하기

Making the Most of a Bad Thing

 

노아는 하나님을 불경스럽게 표현하고 노아의 성격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가득찬 영화다. 그것은 성경의 진리를 위험한 방식으로 왜곡하며, 성경이 실제로 가르치는 것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우리는 이 영화를 철회할 것을 요청하지는 않겠지만, AiG는 누구에게도 이 영화를 보라고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을 우리는 안다. 그런 이유로, 기독교인들에게는 그 영화를 본 비기독교인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Noah is a film filled with blasphemous representations of God and character assassinations of Noah. It distorts biblical truth in a way that is dangerous and will have a corrupting influence on those who watch the film without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what the Bible actually teaches. Though we do not call for a boycott of the film, AiG does not recommend that anyone see this film. But we know that there will be those who will see it. Because of that, there is an opportunity for Christians to interact with those non-Christians who have seen the film.

 

그러므로 이 영화를 이용하여 어떻게 복음을 나눌 것인가? 첫째로, 당신은 누군가와 뛰어난 대화를 하기 위해 그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 당신은 다만 영화에서 어떤 것들을 보았는지에 대해 좋은 질문을 하고, 그리고는 성경을 펴서 대홍수 사건에 대해 성경이 진정으로 말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시키려고 한 일을 노아는 어떻게 알았는가? 영화에서 인류가 어떻게 묘사되는가? 영화에서는 어떤 이유로 세상에 홍수가 왔다고 하는가? 노아가 방주를 지은 목적은 무엇인가? 이 영화에서 무엇이 정말 이상하게 보이는가? 어떤 배역이 당신과 일치한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는?

So how can you take advantage of this film to share the gospel? First, you don’t have to see the film in order to have an intelligent discussion with someone. All you have to do is ask good questions about what was presented in the movie and then open up a Bible with the person to show them what is really taught in Scripture about the Flood account. Ask questions like: How did Noah know what God wanted him to do? How was mankind portrayed in the film? Why was the world flooded in the film? What was the goal of Noah building an ark? What seemed really odd to you in the film? Did you recognize yourself in any of the characters and why?

 

또한, 당신은 사람들에게, 그 영화는 기독교인인 당신을 거슬리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들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그 영화를 보지 않기로 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당신이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 높은 가치를 둔다는 강력한 간증이 될 수 있다.

Additionally, you can tell someone that you chose not to see the film because you have heard from people you trust that it distorts the Word of God and the character of God in ways that are offensive to you as a Christian. This could be a powerful testimony to the value you place on your faith in God.

 

다른 사람과 이런 토론을 할 때 당신의 성경을 펼쳐라. 하나님의 말씀을 당신의 권위로 설명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고 단순히 의견을 하나씩 논하라. 영화에서 하나님이 노아와 분명하게 의사소통하는 데에 실패했다는 것에 관해 말할 때나 혹은 영화에서 동물이 사람보다 더 중요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지적할 때, 당신의 목표는 그 토론을 복음으로 이끌어가는 것임을 기억하라. 영화에서 제시된 죄와 의의 주제가 비록 왜곡되어 있더라도, 그것은 죄와 의와 자비에 관한 성경의 진실된 개념을 가리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 모든 것들이 당신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이 죄인이며,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반드시 심판을 해야 하는데, 동시에 그분이 그분의 자비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제공하셨다는 것을 알도록 돕는 통로가 된다.

As you have these discussions with others, open your Bible. Don’t be afraid to point to the Word of God as your authority. If you don’t, then you are simply arguing one opinion against another. As you talk about God’s failure in the film to clearly communicate with Noah or point out the film’s focus of animals being more important than humans, remember that your goal is to direct the discussion to the gospel. The themes of sin and justice presented in the film, though distorted, are opportunities to point to the true biblical concepts of sin, justice, and, mercy. All of those are avenues to helping the persons you are talking to realize that they are sinful, that God must judge sin because He is holy, but that He has also provided a way to receive His mercy.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대하여 완전한 순종의 삶을 사셨고, 기꺼이 그분의 목숨을 십자가상에서 인류의 대속물로 바치셨다. 그리고는 죽음에 승리하여 무덤에서 일어나셨다. 하나님을 거슬린 죄 때문에 마땅히 죽어야 할 죄값을 예수님이 지불하셨다. 회개하는 믿음으로 우리가 그분에게 돌아서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노아가 하나님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고 방주에 타서 구원을 받은 것처럼, 우리는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원의 방주로 바라볼 수 있다.

Jesus Christ came to the earth, lived a life of perfect obedience to the Father, willingly laid down His life on the Cross as a substitute for mankind, and rose from the grave victorious over death. The penalty that we deserve for sinning against God was paid for by Jesus. When we turn to Him in repentant faith, we can receive that salvation by the grace of God. Just as Noah found grace in the eyes of God and was saved aboard the Ark, we can look to Christ as our ark of salvation.

 

가서 이 좋은 소식을 할 수 있는 한 모든 사람에게 전하라!

Go and proclaim this good news to everyone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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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노아’ - 비성경적 판타지 - Tim Chaffey and Roger Patterson 글, 이종헌 역 honey 2014.04.04 1993
88 영화 ‘노아’ 리뷰: 비성경적 영화 - AiG 기사, 이종헌 역 honey 2014.04.01 1160
87 밑빠진 독에 물붓기? - 이종헌 honey 2013.11.02 1332
86 행복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 이종헌 honey 2013.10.31 1437
85 돈암동의 추억 - 이종헌 file honey 2013.08.30 1897
84 동성애옹호 교과서의 문제점 honey 2013.07.22 1543
83 동성애에 대한 불편한 진실 file honey 2013.05.31 1621
82 영화 ‘돈의 맛’의 정치경제학 - 조흡 honey 2013.05.21 1464
81 아내가 아파요 honey 2013.01.09 1633
80 그럴 수도 있지! honey 2012.12.14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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