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88 개미와 나무가 어떻게 함께 일할 수 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당신도 알다시피, 아프리카에서 개미와 아카시아 나무 사이의 그러한 협력은 잘 알려져 있다.
사나운 병정개미는 실제로 다른 식물이나, 나무를 먹는 동물이 그 나무를 먹는 것으로부터 방어해 주며 다른 위협으로부터 그 나무를 보호해 준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개미는 나무로부터 음식과 보금자리를 얻는다.
그러나, 아카시아 나무가 가루받이를 위해 곤충이 필요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기억하라: 개미는 모든 침입자들을 방어한다. 자, 바로 적절한 시기에, 아카시아 꽃이 가루받이가 필요할 때, 나무는 화학적 신호를 보내서 개미들이 멀어지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가루받이를 하는 곤충이 공격을 받지 않고 꽃에 도달한다. 따라서 꽃들은 가루받이가 되고 씨가 생겨난다. 잠시 지나면 개미가 돌아와서 그들이 나무를 "순찰하며 지키는"일을 다시 한다.
이것은 우리가 동물과 식물의 왕국에서 보는 그런 많은 예의 하나일 뿐이다. 그러한 관계가 우연이나, 수백만년에 걸친 무작위의 과정으로 생겨날 수 있는 길은 없다.
창세기에서의 해답으로써 말할 수 있듯이, 그것은 마땅히 해야할 일들을 하도록, 그리고 그 할 일들을 잘 하도록 그렇게 설계된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