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76 "점진적 창조론"은 무엇이고, 죽음이 어떻게 이 관점을 허용하지 않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미디어와 공공 교육 체계를 통하여 사람들은 지구의 나이가 수백만년 되었다는 생각에 흠뻑 물들었다. 그 결과 많은 기독교인들이 수백만년이라는 기간과 창세기의 창조 기사를 맞추려고 노력했다. 그러한 입장 중의 하나를 "점진적 창조론"이라고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수십억의 생물을 수백만년에 걸쳐 창조하셨는데 그들이 죽을 때마다 끊임없이 그들을 대체했다는 믿음이다.
이 견해는 화석층이 수백만년에 걸친 생명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점진적 창조론은 실제에 있어서 복음의 기초를 파괴하는 타협적인 입장이다. 그것은 수백만년에 걸친 죽음, 질병, 폭력, 피 흘림, 고통이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방식의 일부라고 가르치는 견해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성경에 묘사된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잔인한 야만적인 존재라고 내모는 것이다.
또한, 창세기에서 우리가 갖는 해답은 죽음이 아담의 범죄 이후에 생겼다고 가르친다. 죽음의 기원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과 수백만년의 역사와는 조화를 시킬 수가 없다. 그렇게 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이유와 바로 그런 복음의 뿌리를 손상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