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75 유신론적 진화론은 무엇이고, 죽음이 어떻게 이 관점을 배제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많은 기독교인들이 진화론의 개념과 역사가 수백만년 되었다는 것에 세뇌되어 왔다. 그 결과로 그들은 하나님이 생명체를 만드시는 과정에서 그분의 창조활동의 일부로 진화적인 과정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런데 이 관점에는 수많은 치명적인 결점들이 있다. 가장 분명한 것은 죽음의 문제이다. 진화에는 수백만년에 걸친 죽음과 투쟁의 과정이 포함된다. 동물들이 서로 죽이고 잡아먹고 하니까 많은 무리들이 죽어나간다. 그러면서 동물들(우리가 알다시피)과 사람이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화석에 남아있는 수십억의 동물들이 죽은 기록이 생명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창세기에 들어있는 해답을 보면 아담의 죄 이전에는 세상이 완벽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즉 죽음이나 질병이나 피 흘림, 고통 등이 전혀 없었다. 원래 동물들은 채식을 했다. 죽음과 피 흘림은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후에 시작된 것이다. 이 사실은 복음의 기초가 되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유가 된다. 죽음의 기원은 결정적으로 유신론적 진화론이라는 타협안을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