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Kids)유인원-사실인가 환상인가? (1)
Ron & Lara Gillespie 글, 이종헌 역, Creation ex nihilo Vol. 33(2011), No. 3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그림을 보았을 것이며,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인간은 원숭이(유인원) 같은 것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다고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성경은 우리가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과학자들과 책과 TV에서 우리는 원숭이 같은 동물로부터 나왔다고 말하면 그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는가? 자, 몇가지 사실들을 들여다 보자.
내가 책과 박물관에서 보아왔던 모든 그림들과 모델들은 어떠한가?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은 책이나 TV에서 우리가 보는 것은 항상 진실일 수 없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다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유인원’에 관한 많은 그림들과 모델들이 단지 몇 조각의 뼈에 근거한 것이다. 피부색, 입술, 근육, 머리 모양 등이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알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짐작해서 그려달라고 화가들에게 요청한다. 때로는 그 몇조각의 뼈에 근거하여, 그들이 사용하던 연장을 덧붙이고, 어디서 살았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포함하여 전 가족을 그리기도 한다. 이런 그림을 그리는 일부 화가들은 대부분을 꾸며내거나 짐작해서 그린다!
일부 원숭이 같은 생물은 인간처럼 직립보행하는 것으로 그려져 있는데 그들의 내이(귀 내부)를 연구해 보면 실제로는 직립보행할 수 없음이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진화 이야기와 잘 들어맞는다는 이유로 아무도 그림을 고치지 않는다!
실제로 나중에는 유인원들에 대한 이들 그림이 잘못된 화석에 근거했음이 밝혀졌다. 즉, 사람들이 조작을 했거나(예를 들면, 필트다운인), 다른 동물임이 판명되기도 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전 가족을 그린 ‘네브라스카인’ 같은 경우에는 멸종된 멧돼지의 어금니에 근거해서 그린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읽는 모든 것을 다 믿을 수는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사람은 항상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100%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성경뿐이다.
그러나 ‘혈거인’은 어떠한가?
박물관에 갈 경우 구부정하고 털이 많으며 동굴에 사는 ‘네안데르탈인’이라는 ‘혈거인’이 전시된 것을 보게될 것이다. 그것은 인간으로 진화되고 있는 부분적 원숭이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자, 먼저 우리는 ‘혈거인’이 털이 많은지 아니면 그들의 입술과 코와 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음을 기억하라. 그런 대부분의 것들을 화가들이 꾸며야 하는데 통상적으로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나왔다는) 진화론 이야기와 맞도록 꾸민다. 처음에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골격은 구부정했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은 뼈에 대한 질병 때문임이 밝혀졌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인간이 원숭이 같은 생물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도 네안데르탈인이 실제로 당신과 나와 유사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만약 그들에게 면도를 시키고 옷을 입혀서 길거리를 걸어가게 하면 그들을 구별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날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과 유사한 형상을 가진 말레이 종족이 있는데 그들은 부분적인 사람이 아니다!
동굴에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오늘날에도 그들의 환경에 있어서는 동굴이 가장 최적의 장소라서 동굴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에도 어떤 시기에 동굴에 살던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그들은 부분적인 동물이 아니다. 현대에 있어서도 스스로 선택하여 동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슬프게도, 보다 현대의 시기에도, 네안데르탈인이 그랬듯이 어떤 그룹의 인간이 한때 ‘빠진 고리’ 혹은 부분적으로만 사람이라고 여겨졌는데, 이것이 일부 사람들이 잘못 취급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원생 호주인(Australian Aboriginals)과 검은 아프리카인(black Africans)이 두 가지 예이다. 지금의 과학은 이 둘이 사실이 아니라고 알고 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듯이, 우리 모두는 아담을 통하여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과학자들의 마음이 항상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되어왔는지에 관한 성경의 이야기는 굳건히 서 있다.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질 때마다 그것은 성경 이야기가 변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다음 주제는 ‘빠진 고리’와 화석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