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74 오늘날 사회는 어떻게 그리스 시대와 같은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미국이 한때 위대한 기독교 국가였던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사실상 수년전까지만 해도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쳤었다. 기도하는 것과 십계명을 가르치는 것은 일상적인 수업 과정의 일부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경을 존중하고 죄의 의미를 이해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알았다.
다시 말해서, 유대인들과 같이, 미국 문화에는 복음의 기초가 내재해 있었다. 그런 이유로 복음전도자들이 죄와 회개에 대해 설교할 때 수천명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미국과 한때 기독교 국가였던 많은 나라들에서 오늘날은 매우 다르다. 전반적으로, 공립학교에서는 성경과 기도가 금지되었다. 진화가 사실이라고 가르친다. 오늘날 복음전도자들이 죄와 회개의 메시지를 설교할 때, 점점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마치 복음에 대한 기초가 없었던 그리스 문화와 같은 상태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다가가려면, 사도행전 17장에서와 같은 바울의 모범을 따라야 한다. 그들의 진화론적 개념을 부정하고 창세기로부터 시작하여 진정한 하나님과 죄의 기원을 설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