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73 유대인이 복음에 대해 거리끼는 것은 무엇인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내가 설명하기 전에 고린도전서 1:23을 읽자. “(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여기서 바울은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메시지가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알다시피, 유대인들은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을 거부했다. 그러나 그 당시 유대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었다. 또한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가지고 있었고 죄의 의미를 이해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복음에 대한 기초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날, 베드로가 유대인에게 설교할 때, 그의 메시지의 핵심은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사실이었다. 베드로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이 메시야였음을 가르쳤다. 수천명이 회심했다.
수년전에는 우리 자신의 문화가 유대인들과 같아서, 사람들은 창조주와 죄에 관하여 이해를 했다. 그래서 그들은 유대인들이 그랬듯이 복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문화는 더 이상 이런 기초를 갖고 있지 않다. 이제는 유대인들과 같지 않다. 우리가 십자가에 대해 설교하기 이전에, 사람들은 창세기에서 시작하는 복음의 기초를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