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67 일본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내가 강연차 일본에 처음 갔을 때를 기억한다. 일본어 통역자가 설명하기를, 지난 세계대전까지 일본에서는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당하고 죽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 문화 속에는 기독교적인 바탕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내가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그는 그것을 단순히 “하나님”이라고 통역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신토(Shinto) 종교 때문에 일본사람들은 이 단어를 그들의 다른 모든 신들에 덧붙여서 또 하나의 신으로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통역자는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정의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일본의 교육 체계에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가르쳐왔기 때문에, 나는 그들에게 그것이 틀리다는 것을 설명해야 했다.
그는 또한, 일본 사람들은 죄를 이해하지 못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복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로부터 시작하여 기독교의 기본을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기독교 국가가 되었던 나라의 사람들도 오늘날 일본 문화와 거의 비슷하다고 믿는다. 즉, 진화론에 대한 가르침이 그들의 사고로부터 복음에 대한 기초를 제거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