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66 일본에서의 기독교인 박해가 창조/진화 논점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강연차 일본에 갔을 때, 일본 사람들 문화에는 기독교에 대한 저변이 없다는 말을 통역자로부터 들었다. 일본에는 신토(Shinto) 종교와 다신을 믿는 믿음이 퍼져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만물을 만드시고 지탱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의 하나님을 정의해야만 한다고 통역자가 설명했다.
통역자는 또한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은 내가 죄라고 말할 때 그 말의 의미에 대해 아무런 개념이 없을 것이라고 내게 말했다. 결국, 그들이 창세기에 있는 창조와 타락의 기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면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죄와 예수님과 십자가에 대해 단순하게 가서 전할 수 없는 그런 문화에서 복음을 제시하려면 창세기의 기초를 먼저 제시해야만 그들이 복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내게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갔는지 아는가? 우리는 지금 일본인들과 같은 교육체계 즉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결여되어 있는 세대들을 맞닥뜨리고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그들에게도 역시 동일한 접근방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