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64 우리의 믿음을 나눌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요즈음 대부분의 신학교에서는 선교사 지망생들에게 가르치기를, 이교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때는 신약의 예수님에 관한 메시지로부터 설교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이렇게 제한적으로 접근할 때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예를 들면, "새로운 종족" 단체 소속 선교사들은 그들이 십자가의 메시지를 전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원주민들에게 도전했을 때 많은 회심자를 얻은 것으로 생각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한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실상 궁극적으로 진정한 회심자들은 매우 적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들이 이 내용을 조사했을 때, "새로운 종족" 소속 선교사들이 알아낸 바로는, 이들 원주민들이 창세기로부터 기원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이 죄인이라고 했을 때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복음을 이해할 기초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선교사들은 아담부터 그리스도까지의 구체적인 역사를 그들에게 설명함으로써 시작부터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렇게 한 이후, 많은 원주민들이 주 하나님께 신실하게 헌신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이유는 이제 그들이 복음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우리들 자신의 문화에서도 같은 본보기를 따를 필요가 있다. 점차적으로, 사람들은 창세기에 나오는 기원과 죄에 대한 진실된 설명을 더 이상 믿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