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59 기독교인들은 창세기, 특히 처음 11장을 왜 가르쳐야 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기독교인들이 첫 번째로 인식해야 할 것은 신약 성경의 모든 것이 구약 성경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구약과 신약 성경의 모든 것이 창세기의 처음 11장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믿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메시지라고 한다. 결국 그것이 복음의 중심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이유는 창세기 3장에 나오는 타락이라는 역사적 사건에서 찾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궁극적으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신학에 있어서의 모든 성경 교리는 창세기의 처음 11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것을 생각하라. 몇가지만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죄, 죽음, 옷, 왜 예수님을 마지막 아담이라고 부르는가, 결혼, 등등.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창세기 1-11장 없이 복음을 설교하려고 한다. 그러고는 사람들이 그 모든 것을 왜 이해하지 못하는지 의아해 한다. 교회는 복음의 능력과 소망뿐 아니라 창세기 1-11에 나오는 복음의 기초를 동시에 가르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