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58 7C는 무엇이며 그것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7C는 우주의 시작부터 끝가지에 관한 진정한 역사이다. 그것들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Creation(창조), Corruption(타락, 죄의 시작), Catastrophe(격변, 노아 시대의 홍수), Confusion(혼돈, 바벨탑에서), Christ(예수님), Cross(십자가, 그리고 부활), 그리고 다가올 Consummation(완성, 새 하늘과 새 땅을 의미).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것을 역사에 관한 이 시간틀 안의 어느 곳엔가 위치시킬 수 있다. 알다시피, 기독교는 역사에 근거하고 있다. 사실상, 나는 성경을 우주의 역사책이라고 부른다. 성경은 단지 종교에 관한 책만은 아니다. 성경은 역사이다!
슬프게도, 진화론적인 가르침의 영향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이 역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그들의 자녀들은 세상의 진정한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성장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들은 공룡과 화석 등을 어떻게 취급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기독교인이 일단 7C를 이해하고 나면, 진정한 기독교적 사고방식이 자라나므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창세기로부터 시작하는 우주의 진정한 역사를 가르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