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57 원죄가 복음의 기초인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그것은 분명하다. 그런데도 오늘날 교회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사람들은 진화론의 가르침에 세뇌되었기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복음에 대해서 창세기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그들이 창세기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목사들을 많이 만나봤다.
최근에 이런 질문을 함으로써 일부 목사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의미가 어떻든 누군가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그들이 죄인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회개도 없으며, 창조주와의 관계가 깨어졌다는 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진정으로 거듭난 것인가?"
그러면 목사들은 나를 그저 바라볼 뿐이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들 중 일부가 이렇게 말한다. "아니요.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 교회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면서도 죄에 대해서는 결코 인식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창조주 앞에 회개하러 나오지 않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들이 자기들의 다른 신들에다가 예수님을 덧붙였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교회는 창세기로부터 시작하는 복음을 가르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