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56 바울이 그리스에서 설교했을 때, 왜 그들은 처음에 복음의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했는가?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고린도전서 1:23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사도행전 2장에서 유대인이 복음에 반응한 것과 사도행전 17장에서 아테네의 그리스인이 반응한 것의 차이를 주목하면 재미있다. 알다시피, 유대인들은 죄의 의미는 물론 왜 동물을 희생하는지를 알았다. 또한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가지고 있었으며, 따라서 살인, 간음 등등이 죄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은 근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이었다. 그들은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없었으며, 죄에 대한 이해도 없었다. 그래서 바울이 예수님 십자가의 메시지를 전했을 때, 그것을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바울은 그리스인들이 이해하게 하려면 복음의 기초를 놓는 첫 부분인 창세기부터 시작했어야 했다. 그는 또한 그들의 진화론적인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이고 창조주 하나님을 설명했어야 했다.
나는 요즘 우리의 문화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인들과 같다고 믿는다. 그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 혹은 죄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