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051 사도 바울은 복음전도자로서 성공적이었나?
Ken Ham저, 이종헌 역 "Did Adam have a bellybutton?"
사도행전 17장에서, 바울은 아테네에 있는 그리스인들에게 십자가의 메시지를 전했다. 처음에 그들은 모두 그를 조롱했다. 알다시피, 그들의 문화에서는 창조주 하나님과 죄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 또한 그들은 진화의 개념을 믿었다. 그들에게 복음을 이해시키기에 앞서, 바울은 그들에게 세상의 진실된 역사와 죄의 기원에 대해 가르쳐야만 했다.
바울이 처음부터의 복음을 설명한 결과 몇몇 사람들이 회심했다. 이들 아주 소수의 그리스인들이 하나님을 믿었다고 해서, 일부 사람들은 바울이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사도행전 2장에서는 베드로가 설교했을 때 수천명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왔다.
그러나, 바울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그는 기독교 메시지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문화를 다루고 있었다. 그는 철저한 이교도를 가르쳤던 것이다. 반면에 베드로는 이미 진정한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을 가르쳤던 것이었다.
우리는 이것을 교훈 삼아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문화는 그리스 문화와 보다 비슷하기 때문에, 과거의 세대처럼 대량으로 회심하기를 기대하지 말라.